꿈파 붐이 일어난 지금 제 남편 루..떤 남자를 영업합니다.
1. 프랑스에 저택별장 있음
2. 마차타고 다님
3. 성적 전교 3등 안의 수재
4. 좋아하는 여자애 여왕님이라고 부르며 모심
‼️5. 앙리와 다르게(ㅅㅂ)어림
모두 함께 꿈놀합쉬다
#夢色パティシエール#꿈빛파티시엘
메가는 손님 니즈 ㅂㄹ생각 안 하는 거 느껴짐
컴포즈는 ���료퀄에 신경쓰는게 느껴짐
같은 블루베리 스무디를 시켜도 맛의 농도가 다름
재료값도 메가가 ㅈㄴ 아끼는 맛 남
뭐 싸서 그렇다고 하기엔 메가는 걍 그 돈도 받으면 안 될 정도의 개노맛이 남
그리고 컴포즈 사랑하게 된 계기: 손수 반죽해서 와플 만들어주는 순간부터 메가랑 같은 급으로 생각 안 하게 됨
나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 끊긴 친구가 있음
중~ 고등학생때 6년 내내 서로 생일날 같이 놀 정도로 친한 친구였음
서로 부모님도 다 알고 고등학교 달랐는데도 매주 만나서 놀았어
근데 대학생이되고 상경하니까 자주 못보고 나도 바빠서 연락횟수가 줄다보니 뜸해지게됐는데
문득, 항상 내가 먼저 보자고 하고 선톡하는 거 같은거야 그래서 미친놈처럼 폰 5시간 붙잡고 6년간 카톡 대화기록 다 올려봤는데 이친구가 선톡하는 경우는 진짜 손에 꼽았고(10번 미만), 그 마저도 뭔가 이유가 있을 때였음
마침 상경하고 자취하니까 인간관계에 너무 회의감느끼고 힘들고 그런상태여서 더더더더 서운했던 거 같음…,
하튼 그래서 내가 일부러 연락을 안해봤다? 원래같았음 00야 머해!!!! 하고 보냈을텐데..참았음
그렇게 1년이 지나고 n년이 지나도 연락을 없었고 이제 7년이 지나서 친구가 아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