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불 기운 강한 26년 하반기🔥☀️
화(火) 많은 사주🔴 야무지게 잘 보내는법 [리마인드용]
❶ 병 키우지 않기. 건강검진 대상자라면 미루지 말고 꼭 받기
❷ 돈 모으기. 버는 것보다 쓰는 것부터 줄여 통장에 쌓기
❸ 나를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연기,보컬 수업으로 감정 표현의 스펙트럼 넓히기
❹ 때릴까? 한번 조져볼까? 싶을 때 숨 고르기
❺ 암만 생각해도 연애나 이성운이 없다 싶으면 차라리 나한테 시간 쓰기.
❻ 체중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건강하게 먹기(빠지던가, 찌던가)
❼ 말 한 박자 늦추기. 쏘아붙이기 전에 딱 3초만 입 안에서 굴리기
❽ 잠·수면 루틴 잡기. 달아오른 머리 식히고 밤엔 일찍 불 끄기
❾ 기록으로 감정 빼기. 화난 순간 메모장에 쏟아내 열기 흘려보내기
난 정말 학창시절에
굳이 마시멜로를 지금 먹겠다고
공부놓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는 애들이
정말 인생 던진것같고 동족도 아닌 것 같고 한심해 보였는데
어른이 되니
그런 애들이 더 행복하더군...
마시멜로를 미래로 미루고 나니
그 마시멜로는 유통기한이 지나 아스라져있더군...
여성 정치의 내일을 위해, 후원으로 더 큰 힘을 실어주십시오.
개표 종료를 앞두고 이어진 뜨거운 응원 덕분에 후원금이 목표치였던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부족한 제게 이토록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유지혜와 여성의당이 이번 선거에서 멈추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려면 훨씬 더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만나보셨던 여성의당의 공약과 유지혜의 행보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신다면, 적극적인 후원으로 밀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후원이 모일수록,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굳건한 연대를 발판 삼아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석사가 자존감이 낮음
하지만 회사는 석사한테 전문성을 바라는게 아님
존버력을 기대하는 것.
연구경험과 전문지식이 있지만 박사만큼은 아님/ 학사보다 나이도 많음/ 저널에 투고한 논문 없는 경우 많음
>> 이 이유로 자신감 잃은 석사들이 많은데 (이공계여도 마찬가지임)
석사학위는 2년 동안 탈주 안하고 교수의 구박을 견뎌냈다는 증거라서
면접에서도 석사는 “전문성” 어필하는 것만큼이나 “근성”, “끈기” 어필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