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노를 응원하는 것과는 별개로 플레디스는 이런식으로 활동을 강행할 게 아니라 잡지 인터뷰로도, 프로모 영상으로도, 본인 라이브로도, 캐럿랜드로도, 전국노래자랑스케줄로도 설명되지 않은 "결국 왜 디노가, 디노만이 피철인으로 나와야만 했는가. 회사는 왜 그런 제안을 했는가."에 대해 멤버들의 입을 빌리지 않고 팬들에게 직접 설명했어야 합니다. 회사의 6개월간의 강경한 제안으로 이루어진 이 활동에서 공개되는 스케줄이 전부 다른 행사에 끼워서하는 가성비 스케줄 뿐인데 이런식으로 할거면 왜 디노에게서 디노의 이름을 뺏어간 건가요?
#디노지우기NO
@pledis17_STAFF@pledis_17@pledisnews
#디노지우기NO
ㅋㅋ....... 이 앨범 컨셉에 대해 디노가 말한게 회사 제안이었다, 연구해보려고 했다, 뭔가 제대로된걸 하려고 했지만 불발됨(ㅋㅋ), 자긴 언제나 자기 모습 그대로 나오고싶다 말고는 그냥 감당못할 컨셉에 끌려다니고있는데 본인이 만족하는 앨범이라서 나오는거 맞음?
진짜 만족해서 나오는 앨범 갖고싶은데 나는.
본인이 만족도 못하는 앨범 갖고싶지 않아 소비자로서 완성도 떨어진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거든
그런 앨범은 애초에 나와선 안됨 돈과 재화는 소중하니까
@pledis_17@pledisnews@pledis17_STAFF@HYBEOFFICIAL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