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과 죄책감 사이, 릴리안의 세계가 뒤집힌다!”
가장 지적이고 매혹적인 미스터리 추적극
조디 포스터 주연 <파리의 사생활> ‘이성과 감성’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정: 7/7(화) 19:30, 씨네큐브 광화문
발표: 7/3(금)
당첨 인원: 10명(1인 2석, 총 20석)
<파리의 사생활> 7월 15일 개봉
[RT요청] 지난 4월 11일 경주 보문단지 가드레일 60대 여성 4명 추락사고 관련입니다. 흰색 벤츠 전기차 뒤에서 녹화된 블랙박스를 따님께서 수소문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RT부탁드리겠습니다.
제보 [email protected]/010-3604-5201 배은진
맞아요 맛잘알 현지인들도 다 아는 사실
아시아 식당에 백인들이 많다? 음 그건...
진짜 맛도리 아시안 식당은 그 문화권 아시안들이 많고
이민자 가족 운영에 식당에 왠 초등학생 아이가 학교 숙제 하고 있어야함
그리고 아시아 식당에서 종업원이 불친절할 수록 그건 오히려 플러스에요
https://t.co/JBvVNtsUXw
모 신문사에서 올해의 책 선정되고 나서, 2쇄 찍고 꽤 많이 팔렸다. (아마 2000부 안 되게 팔렸나?) 그러고 나서 선인세 초과한 만큼의 인세를 받았다. 3만원도 안 되는 돈이다. 한국사회에서 시의적절한 책이라고 인정 받아도 받는 인세가 그 정도다. 그런데 사람들은 책 값이 더 낮아져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