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복귀해서 어버버하고 있을 때 뉴비들을 납치해서 강하게 키워주는 길드에 가입했었어요.
낭만농장을 개조해서 보드게임이랑 퀴즈 내면서 수다 떠는데 이게 마비노기지!!하는 뽕이 차올랐습니다 ㅋㅋ
여름이 되면 피서도 가고… 재정착 잘했던 게 길드덕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밖은 우중충한 날들이지만 DJ눌과 이상한 고양이의 길은 청량합니다!
(맞아요! 지난 번 과자를 계속 빼앗던 친구는 바로 이상한 고양이입니다) 🐈
가끔 간식을 빼앗기도 하지만, 자전거 타는 눌의 햇빛을 가려주는 따뜻한 친구랍니다.
눌과 이상한 고양이의 자전거 여행을 보며 여름을 느껴보세요!
[Playlist] 성큼 다가온 봄을 위한 DJ 눌의 BGM 모음
부쩍 따뜻해진 계절에 맞는 몽글몽글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어디서든 DJ 눌과 흩날리는 벚꽃 속 피크닉에 함께한 기분일 거예요! 🌸🐈
그런데 DJ 눌의 과자를 계속 빼앗아 먹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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