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김건희 특검 부결되자 화가 났다.
안철수를 제외한 국민의 힘 의원이 모두 나가자 정말 분노했다.
12일 대통령 담화를 보자 이 새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상현이 “정권을 뺏기고 싶지 않아”라는 말을 듣자 저 새끼는 끝까지 기억할거다. 라는 생각을 했다.
계엄령 소식을 처음 듣고 진짜? 거짓말? 이란 생각만 났다.
계엄 선초 영강 보고 어이가 없었다.
군대가 국회 가는 것 보고 어떻게 되는 거지? 생각 했다.
계엄 해제 표결이 통과 되자 안도했다.
윤이 계엄 해제를 안하자 뭐지? ㅅㅂ 어떻데 되는 거야?라고 생각이 됐다.
피곤한 밤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