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5년간 문서만 판 우리나라 회사가 "깃허브 1위"가 된 이유 ㄷㄷ
깃허브에 등록된 프로젝트는 약 4억 개. 그중 단 하나가 '오늘의 트렌딩 1위' 자리에 오름(깃허브 스타 1.9만개, 포크 수도 1.7천개 돌파). 그 바늘구멍을 통과한 건 미국의 빅테크도, 실리콘밸리의 핫한 스타트업도 아닌 한국의 한글과컴퓨터였음. 우리에겐 '아래아한글'로 각인된 그 회사임ㅋ
AI 패권 경쟁이 GPU와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듯 보이는 시대에, 35년간 묵묵히 문서만 파던 회사가 어떻게 전 세계 개발자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됐을까. 이 질문의 답은 "AI 시대에 가장 비싼 데이터는, 남들이 갖지 못한 데이터다"라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한 문장으로 수렴함
한컴이 공개한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은 이름 그대로 PDF 안의 데이터를 AI가 학습 가능한 형태로 추출하는 오픈소스 도구임. 페이지당 0.015초, 정확도 90%. 현존하는 오픈소스 PDF 파서 중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함. 그 비결은 '하이브리드 방식' 덕분임
단순 텍스트는 규칙 기반으로 즉시 처리해 연산 낭비를 막고, 복잡한 표나 다단 레이아웃에만 AI가 개입함. 그 결과 고성능 GPU 없이 CPU만으로도 충분히 돌아감.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 스타트업, 1인 개발자도 이제 자기 데이터를 AI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의미임. 나는 AI 민주화는 슬로건이 아니라, 이런 도구 하나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모든 걸 한컴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완전 개방했다. 단기 수익이 아니라 '글로벌 AI 문서 생태계의 표준'을 노린 승부수임. 이게 중요한 이유는 기업 실무 데이터의 80~90%가 PDF 같은 비정형 포맷이기 때문임. 즉,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AI에 먹이고 싶은 데이터'는 정제 단계에서 막혀 있었다는 뜻임
진짜 흥미로운 건 한컴이 이 자리에 오른 이유임. 한컴은 '문서'라는 한 우물을 35년간 팠고 그 시간 동안 쌓인 건 단순한 노하우가 아니라, 문서를 어떻게 분해하고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지에 대한 그들만의 '온톨로지'를 갖고 있음. 온톨로지는 쉽게 말해 '세상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리한 지식 체계'임. 한컴에겐 그게 문서였고,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산이 됨
이 지점에서 우리 개인도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는 지난 10년, 20년간 어떤 한 우물을 파왔는가. 무엇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는가. 그게 무엇이든, 요리든, 부동산이든, 빈티지 의류든, 동네 맛집이든, 광고 카피든 그 안에 당신만의 온톨로지가 이미 잠들어 있다고 봄
AI 시대는 일반론에 강한 사람보다, 자기만의 깊은 정리 체계를 가진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봄. 왜냐하면 LLM은 인터넷에 떠도는 일반론을 이미 다 알기 때문임. 새로 필요한 건, 당신 머릿속에만 있는 '특수론'임. 한컴이 PDF의 표 하나, 다단 레이아웃 하나를 0.015초 만에 정확하게 풀어내는 그 정밀함은 35년의 시간이 빚어낸 결과물임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10년간 매일 들여다본 그 영역의 '구조'는, 챗GPT 100번 돌려서는 절대 나오지 않을 것임. AI는 그 구조 위에 올라탔을 때 비로소 폭발함. 다시 말해, AI는 평등하게 강력하지만, AI를 통과한 결과물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는 것임
결론적으로, AI의 꿀통은 멀리 있지 않음. 새로 배워야 할 거창한 무언가도 아님. 우리 각자가 이미 오래 사랑해서 오래 들여다본 것, 남들이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당신만큼은 무의식 중에도 디테일을 잡아내는 그 영역—거기가 바로 당신의 한컴이고, 당신의 PDF 파서임
AI는 누구의 손에 들리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백 배 차이 남. 그리고 그 '누구'를 결정하는 건, 결국 당신이 지금까지 무엇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임. 한컴이 35년 전부터 문서를 사랑한 것이 오늘의 1위를 만든 것처럼, 우리가 그동안 자연스럽게 시간을 부어온 그 영역이, 곧 각자의 1위 자리를 만들 것이라는게 나만의 결론!
#각자의온톨로지
이거 진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 사람이면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꼭 해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추천하는 방법임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이미 목표를 이룬 시점으로 일기를
쓰면 나중에는
이 기억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조차 안될만큼 무의식에 완전히
박히게 됨,,,
가끔 이게 진짜 기억이었나?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현실 그 자체로 뇌가 학습되게 되더라고
이 방법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인생에 가장 빠르고 가성비 좋게
적용하는 방법이니까
제발 꼭꼭 해봐,,,,
팀 취준생 팀 해외취준생 팀 외국계취준생
그리고 일본인 미국인 베트남인 호주인 글로벌
6월에 글로벌 탤런트 페어가 오픈합니다
발랑이는 외국계다보니까 이런 취업 박람회는
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뿜업할 수 밖에..!
-한국 지사에 있는 외국계 기업 근무 희망할 때
-해외에 있는 한국 지사 기업 근무 희망할 때
-한국인 아닌데 한국에서 일자리 구할 때
이런 경우 모두모두 Global Talent Fair 가시면 되겠습니다~
채용박람회 캐스팅 출신 발랑이가 말해줄 팁은 지금 당장 홈페이지 들어가서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버린 것들.
완벽한 타이밍 기다리기 = 버림
남의 시선 신경 쓰기 = 버림
실패를 부끄러워하기 = 버림
비교하며 자책하기 = 버림
언젠가 하겠다는 말 = 버림
대신 얻은 것 =
지금 당장 시작하는 습관
버리는 게 먼저다. 채우는 건 그다음이다.
지금 당장 버려야 할 게 뭔지 생각해봐라.
일맥상통하는 인터뷰를 보고 공유합니다.
Q:지금까지 들었던 커리어 조언 중 제일 좋았던 게 무엇인가요?
A: 채용공고가 나왔길래 읽어봤는데 읽자마자 처음 들었던 생각이
“아 이건… 내가 될 리가 없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자리를 뽑는 책임자가 그 공고에 대해 말하시더라고요.
“그거 알아요? 대부분 남성 지원자들은 채용공고를 보고 본인이 한 30%만 맞는 것 같아도 그냥 지원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여성 지원자들은 공고를 보고 나서 내가 100% 다 맞는다 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냥 지원해요."
그 말이 저한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너보다 자격을 덜 채운 사람들도 그냥 지원하고 있어. 그러니까 너도 그냥 해' 라는 용기를 주었어요.
✷풀 인터뷰영상:
https://t.co/eQWM1Rnq9S
부유방 커버도 완벽하고 노출이 없어서 나시 안에 그냥 일반 브라 입으면 돼요!
진짜 부담없어서 나시 못 입는 사람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음
몸에 슬림하게 붙는데 달라붙는다기보단 자연스럽게 라인을 만들어주는 느낌
https://t.co/XVLHicaI7L
구매 시 수수료 지급받음
취준중이거나 이직 준비하는 티친들을 위한 책을 한 권만 추천한다면? ➡️ 『면접의 질문들』
내가 이직 준비하면서 젤 많이 도움받은 책이야,, 난 왜 그 면접에서 떨어졌을까?를 알려줌. 당장의 면접을 잘 보는 법에서 끝이 아니라 앞으로의 회사 생활, 삶의 태도까지 깊생하게 만드는 책이라 좋았음!
중국 장 교수의 최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2년 전부터 이번 미국-이란 전쟁을 예견하여 유명해진 사람이죠.
🌟최신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의 군사, 금융, 패권 질서가 동시에 흔들��� 수 있음.
- 이 전쟁은 공중전만으로 끝나지 않음.
- 역사적으로 공중타격만 해서 정권이 바뀐 사례가 없음.
- 이란은 20년 동안 이런 충돌을 예견하고 준비해온 국가임.
→ 미국+이��라엘의 군사작전에 대비가 되어 있을 것. 어떤 방식으로든.
- 전장의 핵심은 이란 본토가 아니라 걸프협려회의(GCC) 인프라임.
→ 에너지, 송전망, 해수담수화, 항만, 물류, 식량 등
- 걸프 국가는 석유 수출로 달러를 받고, 그 자금을 다시 미국 금융시장과 첨단기술에 투자하는데 이 사이클이 끊어질 수 있음.
- 이는 미국 패트로달러 약화를 의미함.
- 중동 친미국가와 미국이 이를 가만히 두고 볼리가 없음
- 미국은 본인 의지가 아니라 중동친미국가 및 이스라엘의 압력으로 지상군 투입을 강제당할 것.
- 강대국이 동맹국 안보를 떠받치기 위해 더 깊이 끌려가는 프레임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구조.
- 지상전이 투입되는 순간 장기전으로 끌리게 되고 미국은 다시 아프간, 이라크 전쟁의 악몽을 반복하게 됨.
- 이는 군사적 패배가 아닌 정치+금융��� 패배를 뜻함.
⚡조금 더 쉽게 정리해볼까요?
🌟투자자가 봐야 하는 지점은
1. 유가 그 자체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성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냐?
2. 걸프협력회의(GCC)의 인프라망 안전은 과연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3. 가성비 떨어지는 전쟁을 미국이 지속할 수 있는가?
4. GCC와 이스라엘은 미국 지상군 투입을 요구하는가?
5. GCC국가들이 미국 투자를 철회할 것인가?
→ AI데이터센터, 전력 프로젝트 지연
위 5가지라고 봅니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이 교수의 주장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다만, 반박하려고 하면 못할 것도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투자자라면 기를 쓰고 반박하기 보다는 그저 이런 관점도 있다는 걸 알고 관점을 확장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옳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성의 문제이니, 방구석 전쟁 전문가분들 댓글 달지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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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남성이라는 게 살~짝 단점인데 그 외의 임원들은 모두 여성��로 구성된 걸로 알고 있어 (지금은 CEO가 바뀌었을지도🧐...?)
얘들아 이건 진짜 필수로 읽어봐야겠다
ㄹㅇ 길어도 한 번만 읽어봐
나도 그렇고 그냥 요즘 사람들의 기본 태도가 이런 거 같거든
근데 결국 이게 자신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우고 있는 거래
⬇️
누군가를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조롱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자신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는지 살피게 된다. 본능적으로 나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을 선별했던 판단 기준이, 이제는 나를 향해 작동한다. 그리고 정작 내가 비난했던 그 모습이 내 안에도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될 때, 그것이 나를 공동체에서 소외시키거나 부정적으로 낙인찍을 가능성을 두려워하며, 그 흔적을 억누르고 지우려 한다. 그렇게 인간은 타인을 거울삼아 스스로를 판단하고, 끝내는 자기혐오의 굴레 속으로 빠지게 된다.
예를 들어 ‘누군가 대답을 피하면(관찰) → 회피형이다(판단)’, ‘대답을 끈질기게 요구하면(관찰) → 불안형이다(판단)’ 식으로 사고하다 보���, 스스로를 바라볼 때도 비슷한 방식으로 흘러가는 거다. 내가 대답을 피하게 되는 순간에 ‘나 회피형인가?’, 내가 누군가에게 대답을 끈질기게 요구하면 ‘불안형인가?’ 하는 식의 흐름 말이다.
만약 내가 과거에 ‘회피형’이라고 누군가를 신랄하게 비난한 기억이 있다면, 그 비난은 고스란히 나를 향해 돌아온다. 그때 했던 말들이 기억 속에서 되살아나, 현재의 나를 비난하는 무기가 되어 꽂힌다. 내가 했던 말로, 내가 붙였던 라벨로, 나 자신을 가차 없이 찌르기 시작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 자기혐오에 빠지게 된다. 조용히, 하지만 깊고 끈질기게. 특히 사고가 예리할수록 자기혐오는 더욱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논리와 분석이라는 무기를 손에 쥔 채, 스스로를 끝없이 해체하고 조롱하게 된다. 지성 위에 세워진 자기혐오만큼 무서운 감옥도 없다. 그 굴레��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타인을 판단하는 것을 멈추는 것.
결국 우리는 타인을 바라보는 대로 나를 바라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아주 필사적으로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어떠한 판단도 내리지 말아야 한다.
<더블 클릭>, 알간지
💭 "읽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방법" (MIT)
> 인지과학이 알려주는 10가지 원칙
MIT 연구소에서 제공한 이 가이드는 독서 효율과 장기 기억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런 내용 중에서 10가지를 기록해봅니다.
1. 수동적 독서는 착각입니다.
눈으로 텍스트를 훑는 것만으로는 뇌에 정보가 남지 않아요. 밑줄을 긋고, 질문을 만들고, 자신의 언어로 다시 써보는 능동적 개입이 있어야 비로소 '읽은 것'이 됩니다.
↓
2. 읽기 전에 먼저 훑어보세요.
목차와 소제목을 5~10분 미리 살펴보면 뇌가 새로운 정보를 담을 '틀'을 먼저 준비할 수 있어요.
큰 그림 없이 세부 내용부터 파고드는 것은, 지도 없이 낯선 도시를 걷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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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제목을 질문으로 바꿔 읽으세요.
"X란 무엇인가?", "왜 Y가 중요한가?"처럼 질문을 만든 후 답을 찾듯 읽으면 집중력과 기억 형성률이 눈에 띄게 높아집니다.
독서가 탐색이 될 때, 뇌는 ���씬 더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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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망각은 버그가 아니라 뇌의 기본 설계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에 따르면 새로운 정보의 70~80%는 24시간 안에 사라진다고 해요.
이걸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배운 당일 저녁 10분,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는 것..
↓
5. 간격 반복은 기억의 가장 강력한 무기예요.
Spaced Repetition.. 벼락치기는 시험 다음 날 대부분 증발하지만, 잊혀질 타이밍에 맞춰 복습하면 기억이 점점 더 단단하게 굳어지죠.
Anki 같은 도구가 이 타이밍을 자동으로 계산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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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시 읽는 것보다 스스로 떠올리는 것이 훨씬 효과적!
수동적 복습 대비 능동적 회상은 장기 기억률을 약 50%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책을 덮고 방금 읽은 내용을 빈 종이에 적어보는 것, 그것이 진짜 복습입니다.
↓
7. 파인�� 테크닉은 이해의 거울.
어떤 개념을 전문 용어 없이 12살 ��이에게 설명할 수 있다면 진짜로 이해한 것입니다.
막히는 부분이 바로 내가 아직 모르는 부분이고, 그곳이 다시 공부해야 할 정확한 지점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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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면은 선택이 아니라 기억 형성의 핵심 과정!
뇌는 수면 중 낮에 학습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통합해요. 밤새워 공부한 내용이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수면은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기억력 향상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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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지식은 연결될 때 비로소 살아납니다.
제텔카스텐(Zettelkasten) 같은 지식관리/노트테이킹 방법론 같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존 지식과 링크하는 습관은 단순 암기와 달리 응용 가능한 이해를 만들어내요.
노트 간 연결이 많아질수록, 새로운 인사이트가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도 늘어납니다.
↓
10. 진짜 학습의 기준은 '1개월 후에도 기억하는가'..
���늘 이해한 느낌이 아니라, 한 달 뒤에도 설명할 수 있는지가 척도입니다.
이 기준을 마음에 두면 자연스럽게 간격 반복, 능동 회상, 파인만 테크닉 같은 깊은 학습 습관이 따라���니다.
결국 기억력은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
📢초보디자이너 트친덜 4년차 대리처럼 일할수있음.
저번 디자이너 트친들의 반응이 좋아서 현업에서
참고할 수 있는 팁을 낋여왔슨;
1. 순수 블랙 #000000 제발 절대 쓰지 마
블랙으로 bg 작업 혹은 폰트 작업해달라하면
무조건 000000컬러로 박아버리는 거...
진짜 흔한 실수임;
실무에서는 순수블랙 눈 아프고 너무 촌스럽고
칙칙해서 거의 안씀;;;;
다크컬러쪽 감이 안잡힌다면 아래 링크 참고해서
컬러차트를 파악해보도록 해봐
(https://t.co/UVrn0AKYGD)
시니어 디자이너들은 블랙 팔래트 (cool/warm)계열까지
만들어서 분리하고 용도에 맞게사용함.
2. 폰트 2~3개 이상 섞지 마
그래 트친덜, 폰트 사랑하는 마음 이해해...😂
막 예쁜거 넣으면 예쁜거같고 그러자나,,,
근데 ��끔가다 4~5개씩 막 섞는 대참사가 발생해ㅠㅠ
당연히 결과물은 어떻겠어..다른 폰트가 여러개 모였는데
하나가 될리가;;; 그냥 아수라장 집합체가 되는거임.
실무에서 기징 추천하는 폰트 개수는
✅메인 타이틀 1개 + 서브 1개 (최대 추가 1개)
폰트는 늘릴수록 디자인 개구려짐;;
진짜 트루임;;;;
3. 컬러는 3개 이상 쓰지 마
초보일수록 색 마구 섞고 싶어하는데...
규칙없이 색섞을수록 디자인 쌉구려짐 ㅠㅠ
색을 사용하는 기본 공식 딱 이거 3개만 외워두고
예외케이스 일 경우에만 따로 컬러파레트를 만들자.
✅Primary (주 색상)
✅Secondary (보조 색상)
✅Neutral (회색/블랙/화이트 계열)
컬러 줄일수록 통일감 생기고, 프로처럼 보임.
특히 색 5개 넘어가면? 절레절레...
당신은 디자이너를 가장한 시각테러범입니다,,,😩
4. 그림자·글로우·그라디언트 남발 금지
시닙들의 실수 마지막,
으음,,, 뭔가 허전한거 같은데?
하는 생각에
여기에 그림자넣고, 그라데이션 넣어볼까?
이러는데 제발 금지해죠;;;;
그런 효과는 기획상 정말 강조해야하는 곳
최소 영역에만 반영해야돼.
여러 군데 범벅하면 지저분해 보임,,
심지어 통일화되지도 않은 효과남발하면
이마짚하게됨,,
5. 시간 남으면 레퍼런스 최소 10개 보고 시작하긔
시니어 디자이너들은 만드는 시간보다 보는 시간이 훨씬 김!
이유는 여러가지 디자인들의 시안을 보고
공통패턴을 읽어내고 머릿속으로 다 시안구성 끝내는거임~~
이렇게 작업전에 레퍼런스로 공통패턴 파악하고
디자인 구상하면 퀄리티 쌉상승함;
위의 행동을 시닙 1년차가 한다?
당신은 조만간 상사의 최애가 될것이여요🫶🫳
정말 기초중에 기초적인 거니까..
우리 작��하면서 지켜도록 하기야,,!🙏
#디자이너 #디자인
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1초 VLOG
1️⃣ 마음에 드는 순간이 있다면 잠시 멈추고 3초만 촬영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고 사진을 찍는 느낌으로 찍는게 포인트
2️⃣찍은걸 순서대로 나열하고 1초씩 이어붙이기
영상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스토리가 생김
일주일간의 기록을 이런식으로 연결하면 자신만의 기록을 간결하게 남길 수 있음
3️⃣ BGM 넣기
개인의 취향에 ��라 BGM을 넣으면 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음
만들고 싶은 영상의 분위기에 맞춰 계절감 있는 곡을 선택하는 것도 좋음
🇺🇸 미국 대학교 다니고 싶지만 돈 때문에 고민하던분들 모두 주목❗️
한미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미국주립대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이 오픈됬습니다!
1년에 2만 5000불 지원받아서 미국 초기 정착, 미국 대학 다니면서 취업 및 비자준비 다 지원해주는 제도에요!
신입과 편입 모두 받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미국 유학을 원하지만..경제적 부담으로 못가던 분들 이번 프로그램이 지금 경기에 너무 좋을거 같아서 들구 왔어요 ( *• ̀ω•́ )b
선정되시면 대학생활 3년 총 드는 1억정도의 비용을 공짜로 지원받으실 수 있는거에요
⭐️1년에 2만 5천달러(학비+기숙사비+식비)로 유학하는 경제적인 프로그램
⭐️미국 영주권(EB3) 취득 후 미국기업 취업 지원
📍https://t.co/Ub2yhBPcEN
담날 중요한 약속 있을 때 루틴
- 1번 운동을 꼭 해준다
- 뒷목 괄사 + 목빗근 꼬집기 및 쓸어담기
- 밀가루 설탕 술 과일 안먹기
- 가벼운 유산소나 스트레칭
- 전날 오후 6시 이후로 안먹기
1번 운동이 ㄹㅇ 얼굴 붓기 쫘악 내려가는 거 느껴짐 ㅇㅇ 쌍커풀 사라졌을때 꼭해주는거임..
비슷한 얘기로,,
여러분 스스로 한계 긋고 본인을 얕보지 마세요.
나를 믿어주는 만큼 결과가 나와요.
전공 무관 공백기 3년<<< 저도 얘 때문에 '어차피 난 대기 업 못 가' 이 말 입에 달고 살았었어요. 망친 커리어라 어차피 지원 해봤자 떨어지는 거 시간 낭비 감정낭비라고 합리화했어요. 지원도 계속 피했고..
그렇게 스스로 한계 긋고 살다가 어떤 계기로 마인드를 고쳐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어떻게든 되게 하려고 막 덤비고 다녔어요!! 어느 교육을 가서도 제일 열심히 했고, 자소서도 정말 고민해서 채우고. 그리고 아주 늦은 나이에 대기업 갔습니다.
또 내가 나를 후려치고 못 믿는 그 불안한 마음은, 원서랑 면접에서 귀신같이 다 티나요...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공백기? 있어도 돼요. 그 틈은 그에 걸맞은 노력으로 커버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대단해요.. 부디 자신감을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