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맞팔이 올린 영상인데
혼자 방에서 티팬티입고 치마를 스스로 걷어올리면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한껏 벌려서 보여주고 스스로 엉덩이를 계속 때리면서 씰룩거리던데 대체 얼마나 발정나면 저렇게까지 할까. 카메라 세팅하고 여자로써 가장 가려야할 부분을 가장 수치스럽게 만천하에 공개하네
비비탄총 사와서 못움직이게 싹 묶고 온몸에 펜으로 과녁 그린 후 쏘기
가슴 5점 허벅지 2점 자궁 10점 젖꼭지 20점 다른 부위들도 각각 점수 매겨서 안대씌우고 맞은 부위가 몇 점짜리인지 직접 말하게 하기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어디맞는지 집중하는 모습이 장관이겠다
#능욕#수치플#광대플
솔직히 벗겼는데 젖꼭지 빨딱 서있으면 너무 웃겨. 안만져도 딱딱한게 지금 개발정난 상태라고 상대한테 온몸으로 광고하고있는 느낌이라서. 물론 넌 쪽팔리겠지만 그 상태로 딱밤 탁탁치면서 움찔거리는거보고 넌 뭐 항시 발정 상태냐 능욕하면 얼굴 벌게지고 고개 땅에 쳐박겠지 또
#로망트#수치플
아무것도 교육안된 상태에서 암캐자세 해보라하면 다들 어떤 각기다른 자세를 할지 새로운 광대수치플 느낌.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암캐의 모습이 있을테고 그걸 직접 몸으로 상대방한테 보여주면서 이런 모습이 암캐모습이에요~ 라고 하는거니까 얼마나 웃길까. 존나 쪽팔릴듯
#로망트#수치플#광대플
솔직히 자기 직업 성적으로 쓰는게 존나 웃기면서 꼴포. 승무원이면 스튜디어스복 입고 딸치거나 남친 이벤트해준다거나, 악기하는 애면 지 1인 방음 연습실에서 혼자 발정나서 자위한다던가, 선생님이면 자기 학생가지고 발정난다거나, 회사원이면 업무중 몰래 화장실가서 자위한다거나.
홀복같은 싸구려 옷 입히고 친구들 술자리에 불러서 은근 계속 하대하며 쉬운년 만들기. 평소 교육한대로 술 따르는건 당연히 자기 몫이라고, 잘한다고 말하며 병신인거 광고하기. 다들 여친 데리고와서 남자들이 사랑해주는데 지 혼자 가장 예뻐도 병신같이 눈치 살살보며 비위맞추기
야외노출하는 년들이 제일 발정났다고 봐. 어릴 때부터 여자는 가려야한다, 몸을 소중히해야한다, 속옷 안보이게 다리 오므려라 이런거 듣고 자랐을텐데 정작 하는 꼴이라곤 인적 드문 공원에서 가슴까기, 상가 비상계단에서 보지 쑤시기, 공용화장실 가서 엉덩이 양손으로 벌리고 영상찍기
발정난 년, 제발 박아주세요, 암캐 등 온갖 더러운 말 몸에 빼곡히 적어두고 출근시키기. 일하면서 혹시 보이지않을까 불안해하는 와중에 하루종일 발정나서 속옷 푹 적시는 년. 빨리 집가서 주인님께 봉사할 생각밖에 없어서 일은 안하고 퇴근시간만 한없이 기다리는 뇌 망가진 병신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