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건, 답을 내는 것보다 문제를 잘 정의하는게 중요하다는 것.
'우리가 맞닥뜨린 문제가 정말 이 문제가 맞을까?' 를 충분히 고민하지 않으면 결국 잘못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는 꼴이 되어간다.
문제에 적절한 답을 찾더라도, 내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
회사 블로그에 처음으로 기고한 글이 나와서 공유해봅니다. 이번 part1에서는 ���사적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갔고, part2에서는 기술적인 경험들이 주로 나올 것 같아요 😄
📚 캐치테이블 프론트 신입 적응기 part1. 회사생활편
https://t.co/PKyyDc6ZXF
어떤 일이던 작은 발걸음으로 시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매일 출근하며 "오늘은 퇴근하고 개인 공부나 블로깅, 사이드 프로���트, 운동을 해야지." 다짐하지만 막상 집에오면 막막하고 어려워 미루게된다.
큰 것들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작은 것들을 목표로 하자. 하루에 딱 10분만 투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