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협동조합 진흥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협동조합 관련 국회 토론회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기본사회는 정부의 힘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 협동조합·마을기업·사회연대경제조직같은 다양한 주체들이 실행자가 되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처럼, 사회연대경제는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파트너입니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구체적인 공약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날카로운 지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말이 정책으로, 선언이 구체적 변화로 이어져야 할 때입니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과 협동조합 제도 전반의 정비에 대해
새 정부가 보다 더욱 책임있게 나서주기를 요청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올해 ‘세계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사회연대경제 각 부문과 함께
분야별 연속 정책 간담회를 추진 중입니다.
시민발전 분야를 시작으로, 사회적금융, 의료사협, 돌봄, 사회주택, 생협, 자활 등 다양한 분야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하에서 긴 겨울을 지나왔던 사회연대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본소득당이 함께 뛰겠습니다.
👇토론회 자���집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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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MM을 운영하는 크래프타의 대표 김강민입니다. 이 글은 공익적 목적을 가지고 작성되었으며, 저희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공정한 경쟁을 위해 쓰여진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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