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으로 구속하는 것보다는 역시 명령으로 못 움직이게끔 만드는 투명 수갑 같은 행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부러 두 팔을 머리 위로 들게끔 하고선 "팔 내려오면 가만 안 둔다?" 하고서는
일부러 다리 바깥쪽부터 허벅다리 안쪽까지 조금씩 쓸어 올리면서 괴롭히면 자극에 본능적으로 막으려 하는데
냅다 뺨 스팽하고서는 한숨 쉬면서 "야, 내가 분명 팔 올리라 했지?" 하고 정색하��� 바들바들 떠는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
머리채 잡고 귀에다가 "한 번만 더 팔이 내려와 봐. 더 이상 말로 안 한다."하며 겁박하고선
괴롭힐 때마다 어떻게든 팔 안 내리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서브가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