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 출입할 때
입술구설 관제구설
낙내수 흉내수
눈 큰 놈 발 큰 놈
천리만리 구만리
영영서멸 지켜주고
앉아서 삼천리
서서 구만리
남의 눈에 잎이 되고
남의 눈에 꽃이 되어
육지같이 받들어
육근이 청정하고
수명장수 바련하고
걸음마다 열매 맺고
말끝마다 향기 나고
천인이 만인이
우러러보게 해주옵소서
JCTV라는 유튜버가 대단한 이유
유튜브 채널명 JCTV2018 이름 그대로 2018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7년째 꾸준히 운영 중. 현재 동영상 669개, 구독자 8만명.
근데 이 사람이 주목받는 건 유튜버여서가 아님. 실제로 돈을 벌었기 때문임.
📌 시작은 평범한 직장인이었음
30대 직장인. 월급만으론 평생 안 된다는 걸
깨닫고 주식을 시작함. 거창하게 시작한 게 아니라 먼저 1억 종잣돈을 모으는 것부터. 그 다음엔 매달 월급 일부를 미국 배당성장주와 우량주에 꾸준히 적립식으로 사 모음.
📌 투자 방식은 단순하고 강함
화려한 단타 없음. 급등주 추천 없음. 포트폴리오는 미국 배당성장주 + 우량주 중심. 전략도 복잡하지 않음. 핵심은 딱 하나.
“사고 나서 팔지 않는다.”
시장이 흔들려도, 주가가 떨어져도 팔지 않고 계속 모음. 복리가 시간과 함께 일하게 두는 것.
6년 연평균 수익률 16% 달성.
📌 2019년부터 연봉보다 투자수익이 많아짐
월 배당금만 120만원 이상. 직장을 다니면서 자본이 본인 대신 일하는 구조를 완성한 것. 2021년 책 출판 시점엔 계좌 평가액 10억원 달성. 그리고 지금은 24억원대.
종잣돈 1억에서 시작해서 7년 만에 24억. 레버리지도, 코인도, 급등주도 아닌 그냥 미국 우량 배당주를 모으고 버틴 결과임.
📌 근데 진짜 대단한 건 따로 있음
성공한 결과만 올리는 채널이 아님. 채널 소개가 “투자와 일상, 성공과 실패, 경제적 자유, 그 여정의 기록”임.
실제 보유 종목, 수익률, 실패 경험까지 블로그(굿메모리)와 유튜브에 전부 공개해왔음. 중간에 책도 냄 — 《주식투자 시나리오》. 포장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준 사람.
요즘 주식 유튜버들 넘쳐나지만 대부분 종목 추천하거나 급등주 띄우거나 구독자 모으는 데 집중함. 이 사람은 그냥 자기 계좌 보여주면서 원칙 지키며 7년을 버텼고, 숫자로 증명함.
오래 버티고, 팔지 않고, 기록한 것. 그게 전부.
2026년의 Zig vs Rust
- 약 3년 전 바이트코드 VM과 가비지 컬렉터를 Zig와 unsafe Rust로 직접 작성했을 때는 Zig의 인간 친화적 인체공학이 우세했으나, 코딩 에이전트 시대에 접어들며 그 우위가 사실상 무의미해짐
- Zig의 주요 기능들이 제공하는 1․5~5배의 개발…
https://t.co/bMfJxNsUgh
80살에 수영 처음 시작한 일본 할머니가 진짜 미친 이유 ㄷㄷ
일단 이 할머니 이름이 나가오카 미에코임
야마구치현에 살던 평범한 일본 할머니였는데
무릎을 다쳐서 재활 치료 목적으로 수영장을 다니기 시작한
나이가 80살임
80살에 처음으로 수영 배우기 시작한 거임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수영 실력이 점점 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고 함
그래서 90살에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 마스터스 수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함
그냥 동네 대회 이런 거 아니고 진짜 세계 대회임
근데 거기서 90~94세 배영 부문 은메달을 딴 거임
평생 수영 한 번도 안 하다가 80살에 시작해서 10년 만에 세계 대회 은메달임
근데 이 할머니가 거기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함
"맘먹고 하면 금메달도 딸 수 있겠는데?"
그냥 허세가 아니었음
은메달 딴 이후로 연습을 한층 더 열심히 했다고 함
그리고 92살에 진짜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음
생각한 대로 해버린 거임 ㅋㅋㅋㅋ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95살부터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세계 기록을 갱신하기 시작함
매 대회가 곧 신기록이었던 거임
그렇게 쌓인 세계 기록이 총 18개
그리고 진짜 레전드 장면이 있음
100살이던 2015년
마쓰야마에서 열린 일본 마스터스 수영 쇼트코스 대회에서
여자 1,500m 자유형에 출전함
1,500m가 얼마나 긴 거냐면
25m 수영장 기준으로 60번을 왕복하는 거임
근데 이걸 100살 할머니가 완주해버린 거임
기록은 1시간 15분 54초
그리고 이게 왜 더 대단하냐면
100~104세 여성 부문에서 1,500m를 완영한 사람이
세계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음
이 할머니가 최초였던 거임
전 세계 언론이 다 이 장면을 보도했고
"인생 100세 시대의 상징"이라고 불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도 멈추지 않았음
105살에도 공식 대회 출전 등록을 해버림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마스터스 수영선수권대회
105~109세 부문 자유형 50m + 배영 50m 두 종목 다 등록
만약 두 종목 다 완영했으면 세계 기록이 20개가 될 예정이었음
그리고 106살에 별세함
별세할 때까지 현역 선수였음
타임라인 정리하면
80살 → 무릎 부상으로 재활 목적 수영 시작
90살 → 세계 마스터스 대회 출전, 은메달
92살 → 금메달
95살 → 매 대회마다 세계 기록 갱신 시작
100살 → 1,500m 완주, 역사상 최초
105살 → 공식 대회 출전 등록
106살 → 현역으로 별세
세계 기록 보유 개수 → 18개
80살에 무릎 아파서 시작한 게 이렇게 됨
나는 계단 두 칸만 뛰어도 숨차는데
이 할머니 앞에서 나이 핑계 댈 수가 없음 진짜로
ㅎ 오늘 방송 내용과도 많이 겹치는 내용이네요. 좋은 아티클 소개 감사합니다.
오늘 토마토tv 방송 내용과 같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1. 1994년 이후 그린스펀의 선제적 대응(노란색)
당시 그린스펀의 통화정책은 기준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는 매파의 입장을 누그러 뜨리는 정책
중요한 점은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금리 유지에 가까움
녹색은 동아시아 금융위기, 러시아 디폴트에 이은 LTCM 파산에 대응하기 위한 0.75% 포인트 인하
그 뒤로 닷컴 버블이 형성된다고 봤을 때 6.5%까지 인상
싱식으로 알아보는 SOFR 계산하는 방법
1. 체결 금리 순으로 거래량과 함께 일렬로 줄을 세운다
첫째, 둘째 행
2. 누적 거래량, 누적 거래량 비율, 누적 구간을 구한다
셋째, 넷째, 다섯째 행
3. 1st percentile: 1%가 속한 누적 구간의 금리(첫째행, 3.62%)
4. 25th percentile: 25%가 속한 누적구간의 금리(3.6%)
5. SOFR: 50%가 속한 누적구간의 금리(3.62%)
SOFR 는 평균(mean)이 아니라 중간값(median)이고 거래량 가중치로 구한다
PewDiePie ha lanzado su propio ChatGPT gratis y de código abierto (y ya lleva casi 50K de estrellas en GitHub).
Una app de IA que se ejecuta en tu propia máquina con modelos locales de manera simple, privada y segura.
Es mucho más que un chat, ya que puedes utilizar agentes para realizar investigaciones, revisar tu email, soporta MCP, skills, memoria y diferentes tools para realizar tareas reales en tu máquina.
Para Windows, Mac y Linux.
→ https://t.co/E3XNLo8W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