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팬레터 무대인사:) 문성일
"오늘 공연 하면서 이 공간이 마치 이해랑부터 여기까지 막 돌았던것 같아요. 함께한 배우분들 저의 선배이자 스승님이 되주셔서, 제가 불안하지 않도록 뒤에서 든든하게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즌까지 젊음을 유지한다면 또 불러주시겠죠(?)"
20260606 히스토리 보이즈 낮공 무대인사:) 박은석
"2014년부터 지금까지 데이킨을 했는데(어윈도 했지만) 제 옷은 항상 데이킨이라고 생각하며 작품을 해왔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봤을 때 마음 한 켠에 트로피 같은 작품일거고, 그만큼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이 캐릭터를 디벨롭 할 수 있었습니다"
20260524 전설의 리틀 농구단 밤공 무대인사:) 안재영
"같이 한 배우들이 마치 하나의 승지다가 된 것처럼 한 ���이 되어 공연을 올릴 수 있어 너무 좋은 에너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렇게 10주년을 할 수 있었던 힘에는 여러분들이 계셨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