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저히 회사 못다니겠어서 사직서 씀
2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음
3 만나도 내 힘든 이야기만 함
4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음
5 지금 직업으로 평생 일할 수 있을까 싶음
6 누군가에게 상담을 해도 답이 안나옴
7 운동 포함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음
8 내가 힘드니까 주변 사람들을 배려못함
9 숨 쉬는 게 자연스럽지 않고 내가 힘줘서 쉬는 느낌?
10 자취하는데 돌아갈 곳이 없는 느낌(본가를 포함해서)
20대 후반인데요,, 제 생각엔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는 시기가 있잖아요 그거같은데,, 이거 우울증이에요? 아니겟죠..? 저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ㅠ
정신과 의사가 말해준 안정형 되는 방법
1. 내 통제 밖의 일에 무심해져야 한다
2. 모든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3. 남의 시선에 흔들릴수록 중심이 약해진다
4. 불필요한 감정 소비는 금물이다
5. 신경을 덜 쓰면 집중할 게 선명해진다
6. 때로는 ‘몰라도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
7. 인생은 신경을 덜 쓰는 사람이 승자다
감정 번역 사전
창피함 → 인정받고 싶은 마음
무기력 → 너무 오래 버텨온 마음
허무함 → 의미를 찾고 싶은 마음
공허함 → 내 마음을 채우고 싶은 신호
초조함 →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조급함 → 빨리 이루고 싶은 간절함
답답함 → 표현되지 못한 마음
서운함 → 알아주길 바랐던 마음
섭섭함 → 기대했던 관심이 닿지 않은 마음
억울함 → 있는 그대로 이해받고 싶은 마음
부담감 → 잘해내고 싶은 책임감
긴장 → 이 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민망함 → 실수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
부끄러움 → 내 모습을 어떻게 볼지 신경 쓰는 마��
당황 → 예상과 다른 상황을 마주한 순간
혼란 → 무엇이 맞는지 찾고 있는 과정
의심 → 확신을 얻고 싶은 마음
회의감 → 다시 의미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
지��� → 충분한 쉼이 필요한 몸과 마음
여러분의 감정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