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데시크네 이 둘이 제일가는 MZ라는걸 여전히 인지하지 못함 헤르만 하일너 이런애가 MZ다 이런건 아무런생각이안들지 근데 카스탈리엔의 유희 명인 요제프 크네히트와 그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속세의 당대표 플리니오 데시뇨리가 오늘은가는길에서브웨이나들리는게어떤가좋지친구나는에그마요로하
55. 『유리알 유희』에서 크네히트의 시들을 읽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단순히 크네히트의 시들로 간주하고 읽는다.
▪︎작가 헤세의 시들로 간주하고 읽는다.
(실제로 이 시들은 헤세가 소설을 완성•발표하기 한참 전에 쓰여졌고, 심지어는 개별적인 작품으로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