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ㅇㄷ차이
약간 그런 게 내 취향인데 현실에서 ㅈㄴ 만나기 힘듦 (반체념 상태)
참고로 중국 ㅇㄷ은 인권이 없어서 ㅈㄴ 충격적인게 많은데 ㅋㅋㅋㅋ 그만큼 젤 날것이라 자극적인듯.
일본 - 돈 받고 억지로 하는 느낌
미국 - 하는 동안 뇌를 뺌
중국 - 뇌가 뽑혀짐
이런 느낌이랄까 ㅋㅋㅋ
1 ㅇㄷ차이
한국은 일본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ㅈㄴ 배려를 많이 함.
"앗, 아파 ㅠ"
"안 아프게 해줄게 ㅜㅜ"
ㅅㅂ 꼬팍식
글구 일본 ㅇㄷ은 특히 허리도 존나 깔짝깔짝. 느낌�� 오나 싶음.
근데 미국 ㅇㄷ 보면 개허버루 돼도 피스톤질 ㅈㄴ함
"앗, 아파ㅠ"
"셧더 뻑업 빗취. 유 라잌잇"
3 ㅇㄷ차이
피스톤질도 푸슉푸슉이면 아프면서 느끼다가 어느 순간 뇌녹으며 쾌락인데
깔딱깔딱 살랑살랑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아파? 잠깐 멈춰줄게 ㅠ"
아오 ㅅㅂ 성향 대놓고 오픈 못했던 과거�� 진짜 답답해 미치는줄 ㅋㅋㅋㅋ
거기다 대고 아니 막 존나 박아줘 라고 하면 개 ㄱㄹ같이 볼까봐
2 ㅇㄷ차이
차라리 세이프워드를 만들어 놓고, 안돼나 그만, 아파 등은 개씹고 하는 게 더 나은 듯
세이프워드도 남발하면 몇 회 이상 등 복잡하게 만들든가 ㅋㅋㅋ
글구 일반 크기보다 소추가 젤 아픔;
일반 > 대물 > 소추 이 순으로 아픈 듯.
ㅈㄴ 작은 게 입구 쪽만 깔짝깔짝 찔러대니 ㅋ...
6 갭차이
굵고 밑으로 휘어서 뒷치기 느낌이 다르다고 좋아하던 넘이었음. 평상시엔 ㅈㄴ 상남자 코스프레 하다가 뒤에 들어가기만 하면 개ㄱㄹ처럼 울부짖던 게 아직도 생각남
물론 90%는 걔가 탑 했지만 나머지 10% 탑할 때 잼썼음. 사실 ㅈ으론 별 느낌 안 나는데 정복감이 지렸음 ㅋㅋㅋ
1 갭차이
평상시 - 손에 뭐 묻는 걸 극혐해서 과자도 수저로 퍼먹음. 수저 없으면 입에 털어 먹음. 치킨도 위생장갑 더블로 사용. 옥수수, 계란 같은 건 밖에서 안 먹음
약간 결벽 있어서 소변도 좌변기 쪽에서 보고 휴지로 닦음
페티쉬 - ㅈㄴ 깔끔떠는 평소와 달리 암내, 발내, ㅈ내, 샅내에 미침
4 갭차이
원래 풋, 겨 페티쉬만 있었는데 전애인 영향으로 디그레이디 디그레이더 성향이 생긴 것 같음
거의 한 10살 연하남한테 입던 팬티 합의 없이 얼굴에 씌이고, 뺨 쳐맞으며 ㅈ빨고
"어린넘한테 박히니까 좋아?"
소리 들으면서 개같이 당했는데 ㅈㄴ 그 문구가 뇌리에 박혔음
2 갭차이
마름~근육 사��� 2~30대 남자 특유의 냄새 진짜 미쳐버리게 흥분함
평소 깔끔떠는 성격탓에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 페티쉬가 있다는 게 아이러니
담배 피는 사람, 양아치 스러운 사람 안 좋아하는데 그런 양아치들한테 쌍욕먹으며 당한다 생각하면 ㅈㄴ 흥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