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 젖은 직원을 차에 태워 손수건을 건네주는 사장. 둘이 서로 강렬하게 이끌리지만 정립안된 관계에 차마 손은 잡지 못하고 그저 같은 손수건을 각자 잡아보는데 그것 마저 떨리고 미치겠는... 그 감정을 눌러보려고 한 사람은 눈만 꿈뻑꿈뻑거리고 또 한 사람은 창 밖으로 시선을 돌림.
그리고 비엘 많이 본 사람들은 알거야 “닦아요”가 얼마나 야한 대사인지
라틴어: 안녕 우리 집 노예를 소개할게
Clēmēns est servus.
= 클레멘스는 노예다.
(케임브릿지 라틴어 기초 교과서 1권 1과에 나오는 문장)
이 교과서는 스토리도 있음. 로마에 사는 소년 퀸투스네 가족이 주인공격으로 나옴. 마지막에 베수비오 화산 터져서 퀸투스네 가족 다 죽고 끝남.
물에 단백질가루 타먹고 에어컨나오는 실내에서 쇳조각 좀 들어올려서 만든 복근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SNS에 올리는 건 남자 아니고 어린애
걷기 시작했을 때부터 말을 타며 선조들의 노래를 듣고 3가지의 고기와 우유로 만들어진 근육으로 처자식을 굶기지 않고 전장에서 부서지는 게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