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루야는 케이한테 칭찬도 하고 그런데
타키는 그다지? 자존감이 좀 많은 애라 그런가 여친이 n명이라서 그런가
그���도 둘이 케이랑 지장을 존경하는 건 같잖슴
타키랑 케이는 서로 성장해나가면서 마음을 알아갈 것 같은데
테루야는 자기 생각을 가지고 살다가 지장이 어, 그거 아닌데 하면서
솔직히 킨죠는 케이랑 실력이 동급이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 당연히 서로 다른 부분은 있음
지장은 다른사람을 보고선 더 분발해야해!! 느낌인데 (이 특징에선 키요미네도 한몫 함)
킨죠는 열등감..을 느낀다는 거지 운이라는 걸로 너는 다가졌잖아!! 느낌? ㅋㅋ 아 재밌더
본걸 또 봐도 깊생하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