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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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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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출신 윤결, 尹 파면에 불만…"좋아하기 전에 공부 좀 해라"
한편 윤결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 압구정의 한 주점에서 열린 지인 결혼식 뒤풀이 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전력이 있다
씹새끼는 하나만 하지 않음 https://t.co/I6ZRp5RJGM
범죄를 저질렀으면 처벌을 해야지 맨날 교육이나 시키고 있으니 이따구로 더 악화되지.
뻔하다.
교육청에서 성범죄 예방교육 철저히 하라고 공문 내려오고 끝이겠지.
교육 안 하겠냐고.
뭐 사람들이 신호등 안 배워서 신호위반하냐?
규칙을 어겼으면 처벌을 해, 처벌을!
싹 다 밝혀서 처벌하라고!
ㅋㅋ 정우성은
난민이 발도 못 붙일 거 같은
관리비만 일 년에 천만 원 내는
110억짜리 비싼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난민 수용해야 한다고 도덕성 챙기며
그런 고급 아파트에 못 사는 나머지 사람들에게
안전 비용 전가하는
이중성 오지는 늙은 한남인데
이런 한남을 아직도 빨고 잇다니
안녕하세요.
C9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지원이 새로운 엠씨로 합류한 “노빠꾸 탁재훈” 출연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다나카 & 오구라유나>편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하여 송출 당일 지원과 장시간에 걸쳐 해당 내용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지원은 노빠꾸 방송의 콘셉트로써 촬영에 최선으로 임하고 어떠한 감정적인 문제도 없으며, 촬영 당시 탁재훈 님과 신규진 님은 해당 내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더불어 제작진 측으로부터 편집본을 사전에 공유 받았으나 노빠꾸 채널에서 본인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방송 송출본에 대한 이견이 없음을 전달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노빠꾸 제작진과 충분히 소통을 하며 당사의 아티스트 지원이가 노빠꾸 탁재훈의 일원으로써 당당히 제 몫을 다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채널의 중책을 맡게된만큼
지원 역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그니처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