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_불매#하이브_불매#아티스트_권익보호#Boycott_Bighit#Boycott_Hybe#Protect_Artists@BIGHIT_MUSIC@TXT_bighit
아티스트를 향한 집단적인 공격이 도를 넘어선 지 이미 오래고 근거 없는 비난과 악의적인 왜곡, 무분별한 인신공격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인데도 소속사는 여전히 고소 공지 하나 없이 침묵으로 일관.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권익을 지키는 것은 회사가 마땅히 이행해야 할 기본적인 책임 아닌가? 악의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허위 사실이 사실인 양 유포되는 상황을 방치하면서 대체 무엇을 위한 소속사이고 누구를 위한 운영을 하고 있는 건지 묻고 싶음 최소한 현재 상황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떤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는지 정도는 공식적으로 밝혀야 하는데 그 무엇 하나 하고 있지 않음 더 이상 무책임한 침묵으로 상황을 외면하지 말고 소속사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세요
이게 맞는 것 같긴 한데
솔직히 확신이 안 서는 이유는 그동안 회사의 행보들이
팬들에게는 아무런 신뢰도 주지 못했다는 걸....
이 분 말대로
나도 수빈이 선택이 가장 우선적이길 바라는 건 사실이지만 뒤에서만 처리하면 겉으로 봤을 때 모아들은 모른다는 것도 너무 안타까운 사실임
난 장례치르는 동안은 넋나간 아빠대신 내가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다음날 바로 출근하느라 겨를이 없었음.
그러다가 내 생일 때 실감함.
엄마 가시고 한달 반쯤 뒤가 내 생일임.
엄마가 내 생일 축하를 안해주시더라고...
태어나서 첨으로 엄마한테 생일 축하를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