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복근 예쁘네, 강박도 토로 “18살에 YG 들어가…” (‘상남자의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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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복근도 공개된다. 무게를 쳐서 만든 복근이 아닌 필라테스로 다져진 복근이라는 대성은 ‘상남자’ 형들이 헬스 삼매경에 빠져 한껏 행복한 도파민을 뿜어내는 사이, 헬스장 한쪽에서 스테퍼로 조용히 유산소 운동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대성은 갑자기 “진짜 그냥 이렇게 운동해요? 편하게?”라며 “나 이 방송 갈피를 못 잡겠네”라고 프로그램 방향성을 의심한다. 대성은 “18살에 YG에 들어가서 시작했는데 끊지도 못하고, 굴레에 갇혔다”라고 연예계 가스라팅이라도 당한 사람처럼 이야기한다.
방송은 28일 저녁 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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