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건당하는 짓거리와 하등 다를 바 없는 민주당에 기대를 접은 지 오래지만 추미애나 조국이나 송영길이나 하다못해 박지원 따위 모두 그럴 수 있다 치자. 그런데 아재명 손아귀에서 한 치도 벗어나질 못하는 민주당에 기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참 더럽다. 세번 네번은 바보인거다.
진짜 보수는 변심해도 국익적인 보수를 버리지 않고, 가짜 보수는 변심해도 가짜 보수의 유혹에 금방 또 변절한다. 가짜 진보는 변절해도 진짜 진보인 양 확신에 찬 거짓을 서슴치않고 내뱉고 진짜 진보는 이 땅에 하나도 없다.
가짜 보수들 보다 가짜 진보들이 더 악의있고 더 세상을 어지럽힌다.
다른 사람과 뭔가를 같이 하고 있다면 그것이 운동이든 대화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거든 혼자서 놀아라. 핸드폰을 하든 딴짓을 하든 본인 자유 맞다. 하지만 둘 이상이 되면 배려이자 양해다. 같이는 놀고 싶고 놀면서는 내맘대로 한다? 도둑놈 심보 아니면 사회성이 없거나 이기심이 많은 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