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같은 것은 쓸 일이 없게 되길 바랐는데, 오해와 억측이 커져 사실관계부터 정리해보았습니다.
<차별없는가게>는 다이애나랩과 인포숍카페별꼴이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젝트로, 관련 내용은 https://t.co/sp4IYE9Wib 과 https://t.co/MfTRcGqkSx 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인 오드리 로드의 말처럼 “억압에는 위계가 없다”. 우리는 하나의 큰 배리어를 없애기 위해 다른 배리어에 대한 생각은 잠시 멈추자는 이야기를 서로에게 할 생각이 없다. 그리고 아마도 이뤄내는 게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해오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주변의 퀴어, 장애인, 여성, 동물, 그 밖에 우리가 아직 생각하지 못한 누군가가 관람객인 동시에 스스로를 표현하는 예술가인 그런 예술을 원한다. 그런 게 어디 있느냐, 한 가지만 해라, 알아듣기 쉽게 해라, 그렇게 복잡하면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입장문 같은 것은 쓸 일이 없게 되길 바랐는데, 오해와 억측이 커져 사실관계부터 정리해보았습니다.
<차별없는가게>는 다이애나랩과 인포숍카페별꼴이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젝트로, 관련 내용은 https://t.co/sp4IYE9Wib 과 https://t.co/MfTRcGqkSx 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내 그림이 필요하다면 전시하러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겠어요. 당신이 스스로 전시하고 싶으면 달려가겠어요. 함께 전시해요.”
퍼포먼스: 하마무
촬영: 정해민
주최/주관: 다이애나랩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ttps://t.co/vCRHSbHE0d
🥊《뒤죽박죽 전》🥊
이 프로젝트는 고정된 장소가 아닌 거리나 야외 공간에서 작가의 몸과 그림이 일체가 되는 방식으로 전시를 하는 퍼포먼스입니다. 2021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 및 기록은 <환대의 조각들 1444> 웹플랫폼 https://t.co/ZOw2Dx5u0m 에서.
나의 그림과 몸, 흙, 냄새, 바람, 빛, 누군가의 목소리, 누군가의 부재, 그 공간에서는 그림이라는 단일체가 아닌 모두가 복잡하게 얽히고 서로 작용하면서 또 다른 하나의 순간이 만들어진다. 내 몸과 그림과 그 공간은 합쳐져 또 다른 무언가가 된다. 어쩌면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다시 그림을
《바다보다》 제주도 신도리에 위치한 제주돌핀센터에서 전시를 엽니다!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휴무없음. 13일과 14일에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다쓰레기 함께 줍고 AR로 돌고래 함께 찾을 육지사람 환영합니다.🐬 https://t.co/ewjW4Xgy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