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오동운은
딱풀공문으로 대통령 관저 밀고 들어가서
윤통을 강제구인한 장본인입니다.
영장청구해 놓고 공수처 직원들과 와인파티도 했다죠.
지금 오동운이 무슨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데
그걸 본 사람도 없고, 진전되는지도 모릅니다.
재수없어도 끝까지 보세요.
잊지말고 끝까지 추적해서 죄값을 치르게 하려면
일단 어떤 사건인지 기억을 잘 해야 합니다.
[속보]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은 내란"
법원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비상계엄은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비상계엄이 어떻게 내란이 될 수 있습니까?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래입니다.
이제 이러한 법정내용도 전 세계적으로 전파될 것입니다.
반국가세력들의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실은 백대현이 징역 5년을 선고했던 체포방해 혐의 사건의 판결문이 수정해야 한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아직 교부받지 못했다고 함.
윤카 측에서는 22일까지 항소해야 하는데 판결문을 재빨리 교부하지 않는 건 윤카의 권리행사를 막는 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