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김냉수 대표님 황당 상황 갑 오브 갑 📌 저 대표님 불륜 자작극 아니었으면 겪지 않았을 황당 스토킹 엮어 중학교 동창 유소라가 무슨 자격을 착각해 내 희생을 대가로 모 연예인과 결혼하겠다고 사기치고 다닌다는 상황도 열받는데 신경정신과의사 유소라 오빠가 저 대표님 후원회장이었다는
양아치들도 내연관계 엮인 남자는 기본 최소 수 천 엮인 경우에나 지르는 범죄상황인데 '나가요'가 무슨 말인지 모를 정도로 물정모르는 애들 천 원 한 장 언급할 일 없는 1도 상관없는 애들이 무슨 착각으로 누구한테 너를 위해서라면 그런 불행 감수해줄 수 있는 친구라고 생사람 잡는 사기치고 다녀
KBS 국장 은퇴하신 내 어머니 사촌동생 은퇴하���지 얼마나 됐느냐는둥 당시 예민하게 생각하고 있던 부분까지 질문해댔고 문제 인물에 대한 질문은 다른 테이블에서 들을 수 있으니 너만 알고 있으라고 폰에 문자로 찍어서 보여줬더니 소리내 읽어버려 ㅆㅂ 그때 작정한 사기꾼이라는 거 파악했어야
퇴근하는 승합차에서 기사가 친구들 이야기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들 묻더니 어떡하느냐고 친구들이 소설 써가지고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 인생 다 망쳐놨다고 어쩌면 좋으냐고 혀를 차는 상황도 ㅆㅂ 당시까지 웬 연예인 엮어 삼각관계 헛소리 떠들고 다녔던 정도 진단하던 시기라 대체 무슨 소린지
문제의 교회 최변호사 고시생 시절 오가다 마주치면 눈인사나 했던 아무 상관없는 인물인데 2014년 8월 사소한 안부인사 카톡 중에 드라마 <괜찮사>신경정신과 '없는 병이라도 만들어 들러보고 싶다'느니 황당해 씹었더니 그 날 저녁 8개월 전 진작에 연락 끊겼던 같은 교회 유소라가 뜬금없는 카톡
유소라?? 내 아버지 병원비 한 번 물어본 적 없었던 1도 상관없는 동창이고 저 교회에서 평소 유소라 언급않고 지내다가 중학교 동창이라니까 평소 서먹했던 사람들었는데도 두세 명 쫓아다니며 같은 교회에서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좋은 집안 골라골라 결혼시킨 집으로 유명하다고 욕을 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