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한테 매일 약 받아먹어야 살 수 있는 병약고딩 보고싶당
근데 아저씨 개새끼라서 애 굴려먹고 그 댓가로 약주는거임
나중엔 점점 더 자주 아픈데
약이 없으니까 버텨보려다가 밤에 아저씨 방 기어가서 문 두드리는 아기
고딩 뭐 잘못했다고 아저씨가 약 안주고
그러다가...
병 악화돼서
보지 빨아주면 자꾸 다리모으고 버둥거려서 허벅지 붙잡고
못 움직이게 만들고 발기한 것처럼 커진 클리보고는발정났냐고
물으며 입 맞추듯 천천히 다가가서는 세상 다정하게
핥아 주다가 쪽쪽 소리나게 빨면서 허리를 흔들면 더 집요하게
혀로 들쑤시면서 분수 싸게 만드는 연하
#레즈섹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