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위험이 있는 선함, 관계와 모순 속에서 존재하는 선함을 그려낼 능력이 없는거라고 생각해 저런식의 재현을 하는 작품들은 그리고 나는 그게 좀 한국적인 상상력이라고 생각함 실제 현실과 이상의 간극에만 선함을 자리를 둘수 있는.. 한국식 리얼리즘의 반대방향의 한계랄까?
다른 사람들 입장에선 어쨋든 워든이란게 대재앙 안터져도 항상 무장하고있고 국가를 초월하는 권력을 행사하는 무력집단(것도 혈마법도 써도되는)인거잖아............. 하근데 대재앙이 터지잔아 이새기들이 퍼렐던에서 피해 끝났다고 은혜를 몰르고!!!!!(갑자기 마인드 제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