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완전 윤어게인, 세이브코리아 집단같진 않다. 정치고관여 스윙보터 성향의 시민들도 꽤 있어보인다. 태극기판 촛불시위 느낌
- 변화하려면 젊은이들이 중요한데, 이들이 너무 정치에 매몰되어 훗날 쉬었음 청년 취급되는 딜레마
- 설마 올공이 훗날 넥스트 광화문이 되는가?
사람들이
기독교(개신교) - 우파 - 신념형 - 건전맨들
과
도태 - 일베 - 분노와 자학, 자조와 자멸의 멘헤라맨들
이 두 부류에 플러스 알파가 있다는걸...잘 모르고 분간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들여다보면 좀 이질적인 조합인데...요즘은 또 저 부류가 같이 어울리다보니 혼종도 생기고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