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환 논설위원/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https://t.co/LLtEGFe3HK
피해 증상의 범위와 제품의 위해성을 동물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은 완전히 상식을 벗어난 황당한 것이다. 동물실험은 이미 발생한 피해 사실을 확인하는 과학적 방법이 아니다.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똑같다고❓️
열린국회, 열려라 국회, 메니페스토의 자료를 바탕으로 상임위원회 출석률, 국정 출석률, 법안 발의, 법안 처리, 공약 이행률 등과 사용자의 의원 평가 점수를 합산 반영한 국회의원 평가 순위
100위 안에 국힘 의원 6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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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고 깨달은거 하나는 사회참여는 행동으로 해야한다는것.
하천이나 가로수 제멋대로 정비해버리는거 화난다고만 할게 아니라 도 홈피나 민원어플같은거에 그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것 주요.보기좋은 관리 칭찬하는 글같은것도.
민주주의.. 시민의의견 존중하더라.
당장 못바꿔도 꾸준히 남겨야해.
연임을 시도한 KT 구현모 대표이사가 자진 사퇴했다. 새롭게 대표이사 후보자로 선정된 윤경림 사장도 사의를 밝혔다. 대표이사 후보가 세 번이나 확정됐다가 백지화됐다. 정부와 여당에서 불어온 강력한 입김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t.co/JbZzQSg1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