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봤는데 너무 내 취향일 것 같아서 안보게되는 영화잇지않음?….
나는 영화 <매트릭스> 아직도 안봄
왜냐면 뭔가 자세를 고쳐앉고 ㅈㄴㅈㄴ 최상의컨디션으로 보고싶은데
늘 큰맘먹고 플레이. 누르고 초집중한채로 오프닝 크레딧에 초록색? 뭔 숫자? 코드? 이런거 주루룩 나오는 부분 보다가
딱 첫 장면 나올때 일시정지. 누르고
음 오늘은 적절하지 않아 < ㅇㅈㄹ하고 안봄
도대체 여기에 노출씬이 왜 필요함 그리고 남배 50대인데 상대역 20-30초반? 언제까지 신인들 벗기는 영화 처만들어댈건지 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혈압오름
내가 좋게 보는 배우들 데뷔작들만 생각하면 개빡치는데 바뀌지않고.. 이러고나면 또 업계가 밀어주고 이거 정말 너무 거지같음
개인적으로 와일드씽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후반에 차를 전봇대에 들이박고 나누는 대화.. 최성곤이 인생에 기회가 3번이 온다는데 왜 못잡았을까 자책하니까 황현우가 왜 3번만 오냐고 기회 좀 못잡을 수 있지!!! 실패할 수도 있지!!! 하는거.. 난 거기서 그냥 항복하고 이 영화를 사랑하기로함
아놔 최석찐
🐱
》보통 작품에서 죽으면
역할이 좋은거예요《
뮤지컬에서 누가 죽는다? 죽기 전해 노래를 부르죠
그럼 작곡가들이 혼을 담아서 명곡으로 써줘요
난 이 노래를 부르고 퇴장해
커튼콜 돼야 나와
근데 사람들은 아직도 날 기억해
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장
근데 팩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