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경찰 불송치 사건을 개인이
이의 신청할 수 있는 논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결국엔 변호사를 선임해야 돼요.
이건 형사사법 시스템의 민영화 아닙니까.
국민 누구나 형사 피해를 당했을 때
내가 법률가의 리뷰를
국가로부터 무료로 제공받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돈을 내라?
이게 맞는지..
고 이채원양 유족들이 이채원양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감춰진 진실이 드러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광주지검 관계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유족분들의 간곡한 호소처럼 장윤기에게 죄에 합당한 엄벌이 내려지도록 공소유지에도 만전을 기해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이 경찰의 의도적인 축소수사의 결과가 아닌지,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진실은 없는지, 진실의 최전선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 SBS 8뉴스 https://t.co/sC5Va1cmf3 - @YouTube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언제끼지 지연된 정의를 반복할 겁니까? 수 십년 지나 또 이 일로 과거사위원회 열고 국가예산으로 수십억 배상할 건가요?
잘못을 스스로 바꿔내야 신뢰를 말할 수 있습니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게 반성과 사과입니다. https://t.co/77ZUatfVgU
<인왕산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과잉대응이란 없습니다. 당국은 혹시 모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진압에 만전을 기해주십시오. 민주당도 수습을 위해 총력을 다해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