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rt of a beautiful friendship ( • -) •
Seekers active in the last 30 days are eligible to lock in doopie cubes during the WL phase. snapshot December 7th.
follow @doodles for updates.
🚨 Madness exchange finally rugged
I have been calling them out from past 4 months and if you still join the bait of “airdrop” then sadly you need upgrade
- This @MadnessExchange drained testnet pools and sold tmon tokens
- They then launch open edition with high mp and sold those testnet mon too
- Then they launch public sale and said to give “airdrop” and people get trappped
Many called me lier and said they are best so far. (This happen when trust blindly)
Next is @monadscores_xyz you believe it or not but it will about to happen.
@RialoHQ Web2 유저들을 Web3 세계로 이끌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적 접근법에 대해 조금 설명해볼게요.
🧩 Webcalls vs API 호출 (Consume API)의 차이
먼저, Rialo는 실시간 네이티브 “Webcalls” 방식을 사용해요.
이건 애플리케이션 간의 함수를 직접 호출하거나, 실시간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에요.
쉽게 말해, 서버를 거쳐서 느리게 요청-응답하는 대신,
앱들끼리 바로 대화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돼요.
이 “Webcalls”는 보통 아래와 같은 형태로 구현돼요:
RPC (Remote Procedure Call) → 한 시스템이 다른 시스템의 함수를 직접 호출
WebRTC → 브라우저 간 실시간 오디오/비디오 통신
Native Web Calls → 완전 네이티브 수준의 실시간 통신, HTTP 요청 없이 바로 연결
이 방식은 전통적인 HTTP API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에요 🚀
반면에, 우리가 Web2에서 흔히 쓰는 건 API 호출 (Consume API) 방식이에요.
이건 내가 만든 앱이 다른 서버의 API를 “요청(request)”해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구조죠.
예를 들어:
HTTP 메서드(GET, POST, PUT, DELETE) 를 사용
내 앱은 클라이언트, API 제공자는 서버 역할
결과로는 JSON, XML 같은 데이터를 받아옴
실시간은 아니고, 요청 → 응답으로 끝나는 구조
요약하자면,
Web2 = 요청하고 기다리는 방식 (API 호출)
Web3 / Rialo = 실시간으로 직접 통신하는 방식 (Webcalls)
그래서 Rialo는 이런 “Webcalls” 구조를 통해
Web2 개발자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Web3 환경으로 넘어올 수 있게 돕는 거예요.
오늘부터 Rialo devnet 라이브 시작! : https://t.co/WSWjOk4tWV
모나드 에어드랍 논리 ㄹㅇ 웃김 ㅋㅋ @monad
👉🏻 가장 열심인 유저: 매일 테스트넷 들어가고, 모든 dApp 써보고, 디스코드에서도 활동 — 아무것도 못 받음
👉🏻 꽤 활발한 유저: 종종 테스트넷 쓰고 DeFi도 함 — 1만 토큰 받음
👉🏻 가끔 하는 유저: 모나드 살짝 써보고 트윗 몇 개 함 — 10만 토큰 받음
👉🏻 한 번도 안 한 유저: 테스트넷 손도 안 댐 — 백만 토큰 받음 😭
결국 이 에어드랍은 테스트넷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체인에서 DeFi 좀 하고, 인맥 괜찮으면 끝ㅋㅋ
아이러니하게도, 백만 토큰 받은 사람조차 불만 많음,
하물며 조금 받았거나 아예 못 받은 사람들은 말 다 했지 😂
진짜 레전드급 조합 ㅋㅋ
Monad airdrop logic be like:
👉🏻 Most active user: Used Monad testnet every day, tried all dapps, active on Discord: Not eligible
👉🏻 Active user: Used testnet often, active on DeFi: 10k tokens
👉🏻 Occasional user: Touched Monad and yapped a few times: 100k tokens
👉🏻 Never used: Didn’t touch Monad at all: 1M tokens
So turns out you never even had to touch the Monad testnet. You just had to be a DeFi power user on other chains and have a solid inner circle.
Ironically, the drop is so bad that even the ones getting a million tokens are fuding, not to mention the ones who got little or nothing. Rare combo 😂
언제부터 Web3가 자랑 대회가 된 건지 모르겠어.
요즘엔 누가 얼마나 자주 타임라인에 뜨는지가 중요하지, 진짜 기여(contribution) 는 아무도 안 봐.
이젠 “기여했다”는 말도 별 의미 없어.
그냥 셀카 올리고, 프로젝트 태그하고, 롤 하나 따면 끝.
한편으론 매일 리서치하고, 시스템 설계하고, 제품까지 만드는 사람들도 있는데 — 그런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
웃긴 건, 지금은 그 둘이 똑같이 평가받는다는 거야.
이런 식이면 Web3는 방향을 완전히 잃을 거야.
더 이상 탈중앙화가 아니라,
누가 더 잘 관심 끌기 싸움이 되겠지.
🚫 Value ≠ Visibility
여러분~ 드디어 @dango 테스트넷 2가 거의 준비됐어요 🍡
개발팀이 마지막 부분만 정리 중이라, 2주 안에 오픈 목표예요!
간단히 이번 테스트넷에서 기대할 점👇
메인 기능은 온체인 CLOB(중앙 한정 주문서) 기반 현물 거래소 + Pro 트레이딩 UI
Dango의 CLOB은
① “유해 거래(toxic flow)” 방지를 위한 주기적 경매 시스템,
② 초보 투자자도 참여 가능한 패시브 유동성 풀이 특징이에요.
(이건 따로 자세히 설명하는 글도 곧 올라올 예정!)
테스트넷 참여는 @Galxe 퀘스트를 통해 진행돼요.
미션은 DEX를 직접 써보고 기능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가입하면 가짜 토큰을 받게 되고, 다 끝나면 한정 OAT 뱃지도 받을 수 있어요 🎖️
이번 버전엔 시간 관계상 몇몇 기능은 빠져요:
주문 깊이 차트, 최근 거래, TP/SL 주문 타입 등은 아직 미완성.
테스트넷 중간에 업데이트될 수도 있어요.
차트는 TradingView 라이선스 문제로 ChartIQ(S&P500 만든 회사 제작) 사용 중이에요.
나중엔 TradingView랑 ChartIQ 둘 다 쓸 수 있게 할 예정!
아직 알파 버전이라 버그 많을 수 있음, 피드백 많이 부탁해요 🙏
감사합니다~ 곧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