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외국인들 미감 개 촌스럽다
배경과의 조화고 나발이고 색이 쨍하기만 하면 다 예쁘다고 생각함
그러면서 그림이든 사진이든 남이 어떤 의도를 갖고 만든 창작물을 자기네들 멋대로 보정하고 덧칠해서 바꾼 게 더 낫다고 지들끼리 찬양하고 심지어는 그게 무슨 대단한 인권운동인 양 의미부여함
한 달 안에 생분해 된다는 이야기는 장기 보관이 안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이 모든 플라스틱 수요를 대체하진 못해요.
(웃자고 말해서 한달만에 생분해 되는 프라모델을 팔 수 있을리가?)
다만 다량의 플라스틱을 빠르게, 짧은 수명으로 소진하는 패스트 푸드 업계 등지에는 이런 대체 플라스틱을 좀 쓰게 강제할 필요가 있겠죠.
대출은 무섭게 생각하는 게 맞음. 근데 주담대는, 음, 금액적인 측면에서 무서운 게 맞긴 한데. 월세 내던 때와 비교했을 때도 거의 두 배 가까이 더 내고 있기도 하고.
근데 월세는 남의 주머니로 다 들어가고 내 손에 남는 거 하나 없지만, 원리금은 아주 조금씩이지만 내 집을 부분부분 사는 거니까, 내 손에 내 집이 남는 거.
그리고 가져봐야 아는 느낌이긴 한데 내 집이 주는 안정감이 정말 큼. 진짜로 인생 안정감 찾는 데에는 남편보다 집, 결혼보다 자가 마련임. 물론 이러다 내가 당장 이 회사에서 짤리면 이 원리금 이 대출 다 어떡하지 싶지만, 정 안되면 팔고 금액 맞춰 단칸방으로라도 이사 가지 뭐.
덧붙여 정부기금대출 잘 알아보면 시중은행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고. 내가 살 집 하나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받는 거라면 그렇게 겁낼 필요 없음.
주담대도 능력이다. 주담대 받고 능력을 뽐내시오.
하....나 ㄹㅇ 그동안 할 말 많앗음
ㅅㅂ!!!!
호주워홀창녀 타이틀 남자들이 여자들 움츠러들게 하려고 만들었다고 하잖아
ㄹㅇ 피부로 느꼈다
나 어학원 다니는데 여자들 쉬는날 다 코알라 캥거루 보러다니고 한남은 꼭 일본여자 한 명씩 끼고 같이 공부하거나 밥먹으러 가서 학원에 여미새라고 소문남 ㅅㅂ
심지어 여자애들한테 지 나이 많다고 이제 장기연애 해야할 것 같다고; 염천 떨엇대 기본 그 남보다 5살 적거든 근데 밥 먹으면 1원도 나눌만큼 정확히 더치하고....ㅋ
이래도 호주워홀창놈으로 안바꿔? 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