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쪽이든지 간에 이곳이 그들의 마지막인 것은 변함이 없었다.
"이걸 알고도 오려고 하는 인간은 도대체 얼마나 무식한 걸까?"
낮게 그르릉거리는 소리만으로도 온 숲이 다 진동하는 그의 앞에,
"볋, 볋!!"
"무슨 일이야?"
"해안가에 나가있던 여우가 알려줬어. 지금..!"
혹시 뒷계는 이제 안받으시나영..??ㅠ — 뒷계 질문이 많이 와서 하나만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민 끝에 뒷계는 비��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잘 쓰지도 않는 와중에 계속해서 팔로우 요청이 오는 거 보니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하나의 계정… https://t.co/WLOFJvV8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