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맘에든다구 몇번 만났는데 마지막에 지 맘에 안들엇다고 나이도 나보다 한참많으신분이 한참어린 나 허위사실 만들어서 뒤에서 괴롭힘 ㅠ자긴 다이소 5천원짜리 가방 들고다니면서 내 신발까지 조롱ㅠㅠ 허구한날 쿨한척하시지만 전혀쿨하지않고 한달넘게 내욕하시는중:) 미친년 주식좆망해라 ㅋ
예전에 오프한 트친이랑 지하철 탔는데 존나크게 전라도욕+다른지역욕함 주변 점점 싸해지고 그래서 내가 좀 닥치라함.. 그리고 영화 보는데 지 혼자 몸을 벌벌떨고 눈물흘림(?) 뭐하시긔?공포영화도 아녔음+빈티지샵 같은곳가면 몸떨린대서 같이가봤는데ㄹㅇ몸떨고지랄함 개쪽팔렸긔 이런정병년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