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이딴생각을 어떻게 계속하는거지
투수부족하다고 2군에서 투수올리라고 했는데 엔트리에 올라온건 4빵치는 양아들 1, 대타준비 양아들 2 ㅇㅈㄹ
씻팔 데이비슨이 투수로 올라온건 빗슨이 다터진 경기에 이팀 선수들을 아끼고 팬들 즐겁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올라온거고 도태훈이 마운드 올라온거도 마찬가진데
씩팔 1라 긁은 신인 야수를 또 올릴라고 미친새끼야 도랏나 진짜 총기소지 가능했음 내 진짜 니부터 쐈다 ㅅㅂ
개같이 털린 경기에 데이비슨이 자원해서 투수로 등판해 주니까 그게 당연한 줄 아나 본데 그건 데이비슨이 유독 이 팀을 각별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거고 당연한 게 전혀 아니에요 시발아 한두 번이어야 웃고 넘어가지 팀 분위기 최최최최종 진짜 개개개개좆된 상황에서 전체 2번 신인 콜업해서 하는 짓이 겨우 패전조 등판시키려고 불펜에서 몸 풀게 하기 ㅋㅋ 경기가 장난인가
그리고 씨발 ㅋㅋ 개한남새끼들 데이비슨의 저주라고 그만 좀 떠들길~ 원래 그 말 나온 팀한테도 예의 아닐 뿐더러 이호준 밑에서 5회 6회 되면 교체 두 타석 못 치면 교체 실책하면 교체당하다가 다른 팀 가면 당연히 날아다니지 이호준 체제에서 9회까지 있었던 적 거의 없는데 우리가 뭔 우승 경쟁하고 있는데 내보낸 것도 아니고 이호준 욕심 때문에 고작 7위에서 내보낸 건데 저주받아 봤자 10위밖에 더 하겠냐고 오히려 방출당하는 입장이면서도 끝까지 팀을 위해서 좋은 모습 보여 줬기 때문에 재취업 성공한 건데 그게 저주하는 사람처럼 보였나… 차라리 이호준의 저주라는 말이 딱 맞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