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자란 양기쾌남 남자애가 짝사랑하는 여자애랑 섹못방 갇히는 거 언제 안 좋아짐... 건들이는 건 선택지에도 없고 여기서 영원히 살아야겠다 마음먹고 앉아있겠지. 갇히기 전부터 화장실 급했는데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그렇게 어색하게 여자애랑 스몰토크 하다가 결국 실금해버려라.
그 뒤에는... 뭐 거실 치우고 씻고...
당연히 그것만 했을 리는 없지
씻자마자 여캐가 남캐 덮쳐와
남캐는 오늘 오줌 참겠다고 그 지랄을 떤 게
아주 지랄�� 아니었다는 생각이랑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껴
그리고 아주 끝내주는 밤을 보냈겠지
남캐 앙앙대는 소리가 옆집까지 들렸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