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판에 이상하고 질 낮은 사람 많은 건 사실이지만
나는 평생 함께하고싶은 애인도 만났고 일주일에 두번 이상 보는 친구도 생겼고 해외여행도 같이 갈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들도 생김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면 본인도 그러해서가 아닐지…
어떤 지인을 곁에 두느냐도 본인 능력임
#こんなに大きくなりました
그 당시에 "~~하면 XX!!" 같은 욕에서 XX에 제 이름이 들어갈 정도로... 학교를 넘어 그냥 그 동네 자체에서 제가 찐따의 대명사급이었거든요... 얼굴 상판떼기 보면...
그랬던 녀석이 커서 살도 빼고 외모도 몸매도 관리해서 코스어가 된거면 나름 승리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