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인들이 왜 이렇게 격하게 한국을 축하해주는거지?? 했는데 2018년에 한국이 독일을 패배시켜서 기적적으로 멕시코가 진출할 수 있게 된 그 사건 때문에 그런 거였음
8년이나 지났는데도 그게 너무 드라마같은 서사였어서 멕시코에서 팀코리아 응원해주는게 뭔가 밈같은 일이 된 모양
나에겐 롱패딩이 하나 있는데
어느 날 앞면이 부욱 찢어져 버림
급하게 근처 수선집에 맡겼고
며칠 뒤.. 사장님에게 전화가 옴
“검은 천이 다 떨어져서 그런데 글씨 있는 것도 괜찮을까요? 사진 보내 드릴게요”
“아 네~ 일단 보여 주세요!”
그리고 내가 받은 것:
𝗥𝗔𝗗𝗜𝗖𝗔𝗟 𝗙𝗘𝗠𝗜𝗡𝗜𝗦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