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8_At1anti5 ㅋ아... 아 진짜 둘은 좋아할 텐데 연구팀은 싫어할 것 같아서 웃기네요 거미 잡아오라고 했더니 시체만 들고 옴... (공통)
오라고 했더니 사라짐... (채정유씨)
연구팀이 연구 중인 어둠 가져가려고 몰래 들어가려다가 걸림... (HKH)
아수라장콤비
주무시러 간 뒤에 답멘 이으러 오기
네!!!!! 당연하죠 본인이 먼저 제안한 건데 안 가면 어케 합니까 한강희 성격상 무조건 따라가려고 해서 남궁현씨가 아뇨 부담스러우니까 오지마세요,,, 하는 일이 생길지도
왜 기분 안 좋은데... 역시 신나게(비록 부담감은 있었겠지만) 축구하던 시절 생각나서인 거겠죠
여기가 그리워지면요... 하면 알겠습니다 하고 지도앱에 위치 저장해두고 있다가 또 간다고 하면 그렇습니까. 그때 뵙겠습니다. 하고 또 가있을 것 같고
이러다가 한강희씨한테 공 차는 거 같이 연습하자고 하면 ? 같은 표정으로 봐요
저도 좋아하는 해시태그이긴 한데 할 때마다 힘들더군요 맨날 아무일도없었다...! 하는 조로님 됨
당연히 있지 않을까요 우리... 간식도 처리해주는 관계잖아 (굳이 그런 걸 떠나서 일하는 방식이 비슷하면 내적친밀감은 당연히 있겠죠) 괜찮으세요...? 하면 괜찮습니다... 근데 좀만 더 누워있을래요 해서 채정유씨 ...? 될 것 같음
ㅋ아야 그만 귀여워하시라고
가끔 생각나는 존재로 만족해도 되는 걸까 이런... 너무 큰일을 하셨는데? 너무 큰일인데??
ㅋ아니 근데 한강희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소하정씨의 처세술이 자기의 사회생활하는 법과 굉장히 다른 편인 거랑은 별개로... (HKH : 당신은 인재입니다
이거 뭔가 퍼블트로 애들 어케 생각하는지도 쓴 것 같은데 궁금하시면 물고 와보겠습니다
하...... 정말 죄송해요 이딴 질문이나 하고 [근데 궁금했어요 정말로 죄송]
그러게 퇴사하면 이사도 하겠네... 제약회사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게 명함도 들고 나와야겠어요 근데 이러면 영업팀 사람처럼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어케해... 시험 치기 전에 초콜릿 이따만치 사줘야 되는데
한강희를 내놓고 백승태씨 퇴사한 다음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건 역시 무리인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