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장연과 관계가 없는 사회복지법인을 ‘전장연 회원단체’에 포함해 보조금 지급내역을 산출한 뒤, 이를 국민의힘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가 보낸 이 자료는 하태경 의원에게 전달돼 지난달초 전장연을 공격하는 용도로 쓰였습니다. https://t.co/sOvziTMcFH
박경석 선생님이 징역 6월 구형 받았습니다.
8월 10일까지 탄원서를 받는다고 해요. 이름, 생년월일, 사는 곳 동까지만 입력하면 됩니다.
가끔 한글링크가 깨져서 비틀리 링크와 탄원서 입력 링크 같이 공유해요.
https://t.co/qMNdTuYBtY박경석탄원서
https://t.co/0Y1vgjQb2a
@raison_dtr 제가 작년에 한국에서 연구년을 보냈는데요, 학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초빙교수/겸임교수는 다른 대학의 전임교수인 경우에는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강사 직책으로 있었습니다. 강의없이 연구만 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름의 직책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학교마다 다를 것 같��요.
교수의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야 알아서 잘 하겠지. 물론 한 학기에 세 과목 이상 가르쳐야 하는 한국 실정에선 불가능한 얘기다. 어쨌거나, 한국에서의 안식년 첫 번째 학기가 끝났다. 미국의 박사과정 학생들이 조교로서 받는 월급의 1/3정도를 받았다. ㅎㅎㅎ
안타까운 일이다. 거의 매 주 과제를 내줬더니, 학기 중 강의평가���서 우는 소리를 하는 학생도 여럿 있었다. 미국에서는 2주마다 과제를 내줬더니 제 때 복습을 하고 싶다고 항의가 들어왔었는데... 시험을 세 네 번 봐도 당연한 거였는데. 그러고보니 학부 때 과제를 제출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