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장 시절 이재명 대표 사건을 수사했던 신성식 검사장이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열심히 털었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
신 검사장은 이재명 대표 수사 이후 계속해서 좌천되어 결국 검찰을 떠났습니다.
타겟을 감옥에 넣지 못하면 처벌하는 검찰 문화.
진정한 "전체주의"입니다.
이재명
"윤석열 대통령 범인 아닐테니 채 상병 특검 거부 안할 것"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윤석열이 말했지 않나?
거부권 행사하는 자가 범인이다.
민주당
"대통령이 채 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시, 국힘당 의원들(낙천·낙선 55명)의 도움을 받아 재의결(무기명 투표) 절차로 통과시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