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드디어 전시를 보러 갈 수 있었다
전시의 상징적 이미지였던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행복, 사랑, 슬픔이라는 단순해보이는 감정들이지만, 다른 작품들을 둘러보며 그 감정들을 표현하는 일의 찬란함을 곱씹게 되었다
@kentatakada110#MADE_in_KENTA#homework
창단식이랑 팬미팅 보고 오늘 하루 순삭 너무 오랜만에 트윗 쓰네
올해 개인적으로 일이 많았는데 나도 그 시간들 버틸 수 있었던 게 jbj95 덕분이야
늘 고맙고 자랑스러운데 올해는 많이 응원하고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상균이 말처럼 아직 함께할 시간이 많으니까 내년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