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쌤은 언젠간 라이브 한번쯤 보고 싶었는데 영희페로 기회가 와서 기뻤음
아니분명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입담좋은웃긴언니였거든??
무대에서는 아우라로 압도.하심
역시 뮤지션은 본업을 할 때 가장 개쩌는구나 싶었음
누구없소, 조율<<혼을담은ㄹㅈㄷ
# 오지은은 한국 락의 계보를 잇는 락커다
영희들을 위한 노래로 구성했다는게 매 순간 느껴져서 넘 좋았음… (좋았다는 말로 밖에 표현 못하는 내가 싫을 정도로,,
노래 한 구절 한 구절이 어떻게 나왔는지 읽어주고 들려주는 게 김윤아라는 영희가 앞에 앉아있는 수많은 영희들에게 해주고픈 말이라는 거잖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여성인 게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는 김윤아가 좋아.. 영희들을 사랑하는 김윤아가 좋고 김윤아가 영희라서 좋고 내가 영희라서 좋고 공연 전체 셋리를 영희들을 위한 노래로 구성했다는 김윤아가 좋고 그 구성의 가장 완벽한 첫곡이라며 <Girl Talk>을 불러주는 김윤아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