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반값 세일해서 6천원이길래 사본 게임 15시간 넘게 하고 있음..
에일 앤 테일이라고 중세판타지 이세계식당 경영게임인데 스팀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라 사봤더니 멀티 최대 6명까지 지원하는 이유가 있었은
혼자 못하겟다ㅅㅂ 할게 존나 많고 컨텐츠가 많아서 개바빠서 결국 친구한명한테 헬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