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마가 좋다면 나도 좋아.... 사냥 당해서 기쁜 에스테르 ㅋㅋ
에스텔도 적응 너무 잘할 거 같지 않나요... 자신이 선택한 가족에게서 받는 안정감은 정말 말로 다할 수가 없다.
나린 누나 옆에 딱 붙어서 일 도와주고 밥 시간 되면 요리하는 법도 배우고 장작 패고 말 타는 법도 배우고 (와 ㄹㅇ 가족)
오드마가 처제가 되겠군요. (ㅋㅋ) 창공의 별 너무 좋아요... 잘 보이진 않지만 빛나고 있는 별... 안 그런 척 혼자 노력하던 에스텔 유전자 고대로 이어받은 거 같네요. 에스텔이 엄청 마음에 들어할거같아요 이름은 아리운 키바로 가자 (순수래요)
옆에서 구경만 해도 도움 쌉 되는걸요. 간식 까먹으면서 말동무해주라 리엔... 동물 친구 데려와도 조아.
이런 게 왜 좋냐고 물어보면 좀 당황할지두요... 대답 없이 리엔 들쳐매고 (리엔: 살려줘) 공사 중인 현장 젤 높은 곳에 가서 다시 만들어지고 있는 헬라 전경 보여줄 거 같아요. 이런거 구경하는 재미로 한닥오...
한 발 말고 뒤로 돌아서 자이르 생존 이프로 달려가기ㅠ
자이르가 와주면 너무 좋죠! 에스텔은 지상 재건 프로젝트에 투입될 거 같아요. 대륙의 중심지인 헬라부터 시작할 테니까 지도 잡고 씨름하고 있을텐데... 집이 큰편이 아니라서 문을 항상 열어두고 살거같아요 (자이르가 자주 오는 거 알아서 그런것도 있고 지하라서 더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