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님의 당대표출마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랜 동지이고 애정하는 선배입니다.
책을 놓지않는 학구열과 치열한 국제감각을 항상 존경해왔습니다.
서로 어려울 때 함께 해주고 옥으로 면회를 갔던 사이입니다.
그 정책역량을 익히 알고, 우리 당의 훌륭한 미래가 되시리라 늘 공사석에서 얘기해왔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절박함과, 바른 노선에 대한 인식의 공감이 큽니다.
최고로 멋진 선의의 경쟁! 해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국토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합니다>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에너지와 모빌리티, 글로벌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세계적 초광역 도시로 힘차게 비상할 모습을 기대합니다.
전남과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힘을 증명해 왔습니다. 그 위대한 저력으로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순풍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입니다.
취임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선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입니다.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입니다.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지요.
균형발전, 포용적 지속성장,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특히 기회를 잃고 좌절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메가프로젝트' 띄운 李대통령…지지율 하락세 끊고 반등 신호탄 될까 | 다음 - 뉴스1 https://t.co/vCXadXcbRT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입니다.
취임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선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입니다.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입니다.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지요.
균형발전, 포용적 지속성장,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특히 기회를 잃고 좌절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메가프로젝트' 띄운 李대통령…지지율 하락세 끊고 반등 신호탄 될까 | 다음 - 뉴스1 https://t.co/vCXadXcbRT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토균형발전의 대전환을 시작하는 역사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호남 전역에 직간접적인 지역투자도 따라 올 것으로 믿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역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당은 전폭적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야당은 발목잡기를 그만 멈추고 국가의 발전에 힘을 보태시길.
<여름 배추의 안정적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여름배추 생육상황 점검을 위해 강원도 태백의 고랭지 재배단지를 찾았습니다. 탁 트인 산자락에 초록빛 배추들이 끝없이 펼쳐진 현장이었는데요, 다행히 최근 기상 상황이 양호해 배추 생육 상태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름배추는 폭염·폭우에 취약해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으니 앞으로도 각별한 관리 부탁드립니다. 농식품부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농업인들께서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경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농식품부는 현장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농산물 안정생산 공급지원 사업'을 통해 약제와 멀칭필름, 예비묘(250만 주) 등을 신속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가가 적정한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격 하락 시에도 평년 소득의 최대 85%를 보장하는 '여름배추 수입안정보험'을 올해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또한 기상악화에 대비해 정부 가용물량으로 역대 최대 물량인 2만 7천 톤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만약 여름철과 추석 성수기에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생기면 시장에 즉시 공급하고, 자체 저장시설이 없는 소규모 김치 업체에도 비축 물량을 적기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작년에 강원 지역 농업인들께서 가뭄으로 마음고생이 컸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현장에 내린 단비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자연의 변화는 막을 수 없지만,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는 사람의 노력으로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농업인은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국민은 맛있는 제철 배추를 맘껏 드실 수 있도록 지방정부·농촌진흥청과 힘을 합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름배추 #고랭지재배 #태백시 #수급안정 #생육관리 #여름배추수입안정보험 #적정소득보장
낡은 정치가 또 미래의 발목을 잡으려 합니다.
기업이 시장 논리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면, 정부는 이를 지원합니다.
AI시대의 도래가 초래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각국이 경쟁적으로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뒤쳐지면 죽습니다. 용인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해온 세계적 기업들의 결정이 정부의 압박으로 좌지우지 되겠습니까?
토지 비용, 전력, 용수, 전문인력 등을 종합고려하고 무엇보다 장기적 안정성과 경제성을 숙고했을 것입니다.
정부는 기업 결정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 지원을 할 것입니다.
겨우 내란을 극복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경제전쟁 앞의 기업판단을 또다시 정치공세로 방해해선 안 됩니다.
대권을 꿈꾸건, 검찰 출신이건 악습을 고칠 때가 되었습니다. 정치를 망치는 것도 모자라 경제와 미래의 발목까지 잡아서야 되겠습니까?
<쓴소리는 약이 되겠지요? 농어촌 기본소득,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지난 11일 화천, 보은, 진안, 무주, 구례, 보성, 청송군 7개 군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내년까지 총 17개 군에서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주목하는 기본사회의 사회적 실험이 우리나라에서 전개됩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았던 길인만큼, 당연히 우려도 있겠지요, '빨대효과에 불과하다.. 막대한 재원이 드는 현금살포의 임시방편이다..' 말씀하신 붙임의 사설도 모두 잘되기를 바라는 관심과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10개 군 대상 시범사업 추진한지 불과 4개월만에 인구 증가율 4.7%. 별거 아닌것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정주 기반을 유지시킬 인구 저지선 확보 효과는 도시에서는 짐작하기 어려운 대단한 성과입니다. 또한 대도시와 수도권을 떠나 농촌으로 이동한 인구가 43%나 된다는 점도, 청년 인구 증가율이 6.2%로 전체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는 점도 주목해봐야 합니다. 농촌형 라이프스타일을 살고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이들에게 기본소득이 동기가 될 수 있다면, 인구의 도시 집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어촌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이 건물과 도로 건설하는 하드웨어거나 복지 서비스면 괜찮고, 기본소득 지원이면 불편한 이유는 뭘까요. ‘현금살포’라는 언어는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단순 현금이 아니고 살포도 아닙니다. 지역 내에서 쓸 수 있는 화폐이고 그것은 지역내 경제를 순환시켜 새로운 창업과 돌봄의 계기를 만들어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농촌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우리는 이를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무슨 일이든 시도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고작 5개월째 접어들고 7개 군을 추가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깊이있게 관찰해야 하는바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인구가 얼마나 늘었냐, 어디서 왔냐, 가게가 몇개 늘었냐..라는 정량적 수치를 넘어 지역 스스로가 공동체 회복을 통해 소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남해에서는 대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자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활용해 완판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순창 유등면에는 최초로 정육점이 생겼고, 풍산면에서는 주민 자치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이동 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주민들이 모이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구상을 합니다.
그야말로 서로의 필요에 의한 상생의 모습이 구현되고, 공급과 소비라는 매커니즘이 회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 현장이 어떻게 변화되는지..현장의 목소리, 응원의 목소리, 잘되길 바라는 쓴소리 등 모든 목소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새겨 정책에 반영시켜 나가겠습니다!
7월이 지나기 전에 일단 10개 군 전부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은 무엇이 있는지, 지역마다 특색있는 이야기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계속 만들 수 있을지 더 많은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대체불가 K-농어촌 기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사설] 옆 지역 인구 빨아들인 기본소득, 도입 신중해야
https://t.co/s7aFTzGlSO
지역 소멸을 막고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10개 군 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한지 4개월 만에 여러 곳에서 희망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도 X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의 효과와 방향에 대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10개 군 지역의 인구가 4.7% 늘어나고, 소비처인 가맹점도 13.7% 증가했습니다. 늘어난 인구의 43%가 대도시와 수도권에서 이동했는데, 청년 인구 증가율이 6.2%로 전체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새로운 창업은 400건을 훌쩍 넘겨 일어났고, 이 중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돌봄의 영역까지 확장된 비즈니스 사례가 다수란 점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변화 이외에 다양한 사례들이 더 많습니다. 남해에서는 대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대파를 기본소득을 활용해 완판시켜 기본소득이 지역에서 소비되고 다시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순환 경제가 이뤄지고, 목포시에서 부모님을 따라 옥천군으로 이사 온 청년이 새로 문을 연 미용실, 주민협동조합에서 문을 연 정육점과 카페에도 주민들 발길이 이어진답니다. 외지 사는 자녀들의 왕래도 빈번해지고 사람들이 다시 마을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공동체 활력이 높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책 실험이라는 말씀을 드린 적도 있는데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소멸 위험에 처한 몇몇 지역이 "희망" 정도를 넘어서 "실현 가능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의 이동을 통해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혁신적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소득이라는 작은 계기가 누군가에는 새로운 비지니스의 공간으로, 누군가에는 여유로운 전원생활의 공간으로 농촌에서 ‘반농반X의 삶’을 지향할 전환점으로 작용합니다. 대도시의 밀도와 경쟁 압박이 저출생의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는바, 농촌에서의 대안적 삶과 일의 기회가 풍부해지면 어쩌면 저출생 문제도 완화될 수 있겠습니다. 너무 비약일까요?
도전해보겠습니다. 우리의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실험을 세계가 주목하고 지역소멸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표준이 될 수 있도록이요. 대체불가한 농촌정책이 될 수 있도록이요. 제도적 지속성을 갖출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법제화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지역 선정을 금주 내에 완료하겠습니다.
#총리일보 (’26. 6. 7.)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의 요청에 따라 간담회를 열고,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등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소재 명확화를 위해 국정조사 요구·수사 등 정부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또한 청년 세대의 문제제기와 참여는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만큼, 청년들의 의견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