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 선생님이 약을 점점 줄이자고 해서
많이 줄어들었다. 상태가 나빴을 때는 여러 종류로 합하면 하루에 한 줌 정도 먹은 것 같은데
이젠 4알로 줄었다. 그런데 자기 전에 약을 먹고 잠들면 자다 깨다를 반복해서 힘들다.
그런 날은 좀 힘든데, 또 혼자 생각하다가 기억이 안나거나 그런다.
야간 근무 퇴근 후. 출근 할 때 차가운 커피를 들이켜서인지,식사시간에 한 번 교체를 했는데도 마칠 때 까지 하루종일 줄줄.. 마치고 통근버스에서 마려운 걸 용량을 넘어설 것 같아서 참고 있었는데, 재채기를 하고선 10초도 넘게 지린 것 같다. 커버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기저귀#di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