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하기위해 계양구로 이사오신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분들 중 한분이시군요.
뉘신지 모르오나 진심으로 고맙고 또 미안합니다.
좋은 세상을 향한 님의 그 절절한 열망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도록 분초를 아껴 죽을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님과 같은 보이지 않는 수많은 동지들이 그토록 꿈꾸는 희망있는 대동세상이 될 수 있도록 손톱만큼의 성과라도 만들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합니다. 다만 수십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해왔을 뿐입니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만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 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첨단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반도쳬 생산에 필수요소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도 없이 초대규모 공장설립 계획을 할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정부도 물이 없는 지역에 공장을 짓도록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독] 정부, 반도체 물 부족 대책 있나… 호남 농업용 저수지서 끌어올 판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nX9oAq7nB5
[김용민의원실]
"검찰개혁의 완성,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습니다"
오늘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수많은 분들과 현재 정국과 개혁 과제를 깊이 나누었습니다.
첫째,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를 즉각 시작해야 합니다.
원 구성이나 전당대회를 핑계로 지체해선 안 됩니다. 당장 법사위원장을 내정해 수사·기소 분리의 마지막 단추를 끼워야 합니다.
둘째, '보완수사권' 등 꼼수 조항을 철저히 도려내겠습니다.
수사 여지를 한 줄이라도 남기면 개혁은 원점이 됩니다. 불가역적인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셋째, 철저한 내란 청산을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이 시급합니다.
국민주권을 훼손한 사법부 수장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내란 재판을 맡길 수 없습니다. 사법부 정화가 먼저입니다.
수구·내란 세력의 결집에 맞서 민주진보 세력도 단단히 연합해야 합니다. 앞으로 1년이 개혁 완수와 내란 청산의 골든타임입니다. 저부터 앞장서서 치열하게 뚫고 나갈 테니, 흔들림 없이 힘을 실어주십시오!
📌라이브 다시보기
https://t.co/XNDBot8HRB
<경찰청장님의 보고사항입니다. 수고하시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혹여라도 보복대행 이런 거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구속까지 되는 중대범죄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최근 지시하셨던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한 주요 수사성과입니다.
사적 보복대행은 작년 8월 대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총 87건(피해자 12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청은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80건을 해결하고 피의자 65명을 검거(구속 23명) 했으며, 남은 7건도 계속 추적 중입니다.
특히, 행동대원 외에도 배달 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범, 가상자산으로 범행자금을 은닉·지급한 관리책, 범행 직후 베트남으로 도피했던 총책 등 핵심 가담자를 검거했습니다.
엄정한 수사에 힘입어, 최근 보복대행 범죄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1~3월 62건 발생 / 4~6월 19건 발생 / 6.11. 이후 미발생
미검거된 상선과 범행 의뢰자를 반드시 검거해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t.co/NOzxyDh9hs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재판부의 판결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위기에 처한 순간, 누구보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의 수장이 도리어 내란에 가담해 중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현 법무부 수장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번 판결은 어떤 공직자도 헌법과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한 범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었습니다.
12·3 내란을 극복하고 탄생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는 헌정사에서 내란의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 하루도 아끼지 않고,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숨 고를 겨를도 없이,
새로운 부산을 위한 인수위의 시계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치열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열어주신
부산의 새로운 내일이기에,
단 하루, 단 한 시간도
그냥 흘려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북항의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부터
영도의 해양수산 연구기관들,
지하철 노동자들의 천막농성장과
감천문화마을의 좁은 산복도로까지.
우리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첫날부터 곧바로 실전에 임한다는 생각으로
부산의 온 골목과 삶의 현장을
치열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노동과 문화, 미래 AI 대전환부터
당장 서둘러야 할 민생 비상조치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우리 부산의 내일이기에
다양한 목소리를 꼼꼼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폭넓게 듣기 위해
온라인 소통 홈페이지도 문을 열었습니다.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부산을 다시’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한 밑그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리겠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생각 하나하나를
새 시정의 든든한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시장의 자리는 시민의 삶을
온전하게 책임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멈춰 서 있는 부산을 보란 듯이 일으켜 세우고,
시민 여러분의 피부에 와닿는 삶의 변화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sse vídeo é uma das mais lindas homenagens e demonstração de amizade que um chefe de estado já fez ao Presidente Lula! O Presidente da Coréia do Sul @Jaemyung_Lee emocionou Lula e o Brasil 🇰🇷 💜 🫰🏻 🇧🇷
중동 전쟁을 틈타 일주일 만에 휘발유 가격을 200원 폭등시킨 혐의로 정유사 임직원을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유가담합으로 국민이 입은 피해만 14조 원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 직후 유류공급에 여파가 미치기도 전에 “아침, 점심, 저녁 가격이 다르고, 심지어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리는 곳도 있다”며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저도 대검찰청에 엄정 대응을 지시하고 관련 수사비를 추경으로 확보했습니다.
국민 생활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원자재인 석유값을 조작하는 행위는 물가를 왜곡하고 경제를 흔드는 중대 범죄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불공정 거래, 시장경제 질서를 해치는 중대 경제범죄에 엄정히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t.co/xOkCrV6Cbu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1년 전 총리님의 초대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1년이 지나 두 번째 G7 정상회의에서 만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캐나다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소중한 친구이자,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온 핵심 우방국입니다. 이러한 깊은 신뢰와 유대감을 토대로, 양국의 협력 관계는 점차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방산 강국이자 첨단 산업 기술력을 보유한 대한민국이야말로 캐나다의 방산 역량을 강화하고, 에너지 강국으로의 발전을 도울 최적의 파트너라 확신합니다. 총리님께서 강조해 오신 ‘유사 입장국 연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양국의 호혜적 협력이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캐나다의 성공적인 북중미 월드컵 개최도 축하드립니다. 2002년 월드컵이 우리 온 국민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었듯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세계인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축제로서 캐나다 국민께 큰 기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카니 총리님과 더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I met with Prime Minister @MarkJCarney of Canada. I still vividly remember attending last year's G7 Summit at Prime Minister Carney's invitation, making it especially meaningful to meet him again one year later at my second G7 Summit.
Canada is a cherished friend that fought alongside with Korea in defense of freedom and peace, and a key partner that has contributed to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Built on deep trust and a strong bond, our two countries continue to broaden the horizons of cooperation.
I am confident that the Republic of Korea—a global leader in the defence industry with advanced industrial capabilities—is the ideal partner to help strengthen Canada's defence capabilities and support its growth into an energy powerhouse. I also believe our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will shine even brighter as we advance the "solidarity among like-minded countries" that Prime Minister Carney has championed.
I also congratulate Canada on its successful hosting of the 2026 FIFA World Cup in North America. Just as the 2002 World Cup brought great joy and pride to the Korean people, I hope this tournament will serve as a celebration that unites people around the world and brings lasting joy to Canadians.
Going forward, I will remain in close communication with Prime Minister
Carney as we work together to take our bilateral relationship to even greater heights.
[김용민 의원실]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국익 중심 실용외교 2기'의 성공적 출발>
이재명 대통령의 첫 유럽 순방과 G7 정상회의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내란 사태 이후 흔들렸던 대한민국의 외교와 국정 운영을 정상화하고,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함으로써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국가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이번 순방은 방어적 외교를 넘어 글로벌 의제를 선도하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 2기'의 본격적인 신호탄입니다. 개발, 보건, 디지털, AI 등 다양한 국제 현안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의 역할과 의지를 국제사회에 각인시켰습니다. 또한 EU와의 디지털 통상 협정 체결, 주요국과의 연쇄 회담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중동 종전 국면에 맞춰 에너지 수급선 다변화 등 경제 안보의 선제적 기틀도 든든히 다졌습니다.
흔들림 없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공감대 형성도 큰 성과입니다. 레오 14세 교황과 만나 화해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 주도를 요청해 긍정적인 화답을 이끌어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이재명 정부의 능동적 외교 성과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정파를 초월해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