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고 쌓여서 나도 상처 받은게 많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어 결국 그렇게 다 이야기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렇게라도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알수 있어서 좋았어. 나도 항상 초심인데... 다시 오늘 다잡아야겠어. 오늘까지만 섭섭하고 아플게... 이 기분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아.
나도 모르게 변할걸까 의무감에 그랬던걸까.. 그저 조금 더 친해지고 싶었고 해주고 싶은게 많았을뿐인데...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다고 하면 내가 잘못 된것이겠지... 하지만 나 역시 혼자 끙끙 될때가 많았는데 알고는 있을까? 자그만한 물방울이 모여서 비가 되고 강이되고 바다가 되듯이 섭섭함이
생각해보니 내가 돋보이기보단 늘 뒤에서 서포터 해주는게 내 성격에 맞는거 같다 겜을 해도 나는 힐러계열 밖에 안하거든 뒤에서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는건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난 아직 한참 멀었다. 섭섭 서운 할때도 많은 요즘 배부른생각이지 그렇게 할수 조차 없을때도 있었음을 잊지말자